탄허사상 특강 : 정역 팔괘 해설 - 문왕팔괘, 복희팔괘와 비교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탄허사상 특강 : 정역 팔괘 해설 - 문왕팔괘, 복희팔괘와 비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954회 작성일 23-04-16 13:24

본문


탄허사상 특강 : 정역 팔괘 해설 (5)- 문왕팔괘, 복희팔괘와 비교 (문광 講 2015 10 04)

* 呑虛 스님의 미래학과 김일부의 정역(正易)


b10a57ca7e38ec0f3bcd5605faa15778_1666399684_5.jpg
김일부(金一夫. 1826 ~ 1898)
 


본관은 광산(光山),이름은 항(恒), 일부는 호이다.
지금의 충남 논산시 양촌면 남산리 당골에서 출생하여 73세로 작고하였다.
김일부는 한 평생 역(易)철학을 연구한 끝에
천지로부터 계시를 받아 정역 팔궤도를 그림으로써
주역(周易)을 완성시켜 정역(正易)을 창시하였다.
정역은 천지와 인간의 정도(正道)로 변화하는
후천 개벽 세계를 밝힌 제3의 역이다.
그는 <정역>에서 지구의 자전축이 정남정북으로
정립되고 공전궤도가 정원궤도로 바뀜에 따라
음력과 양력이 일체로 조화되고 일년이 360일이
되는 후천 개벽의 원리를 주창 (主唱)하였다.
동양의 6,000년 역철학사를 통틀어,
김일부는 역(易)을 최종적으로 완성하였고
음양오행원리의 고전인 주역(周易)의 모든 결론은,
김일부가 완성한 정역(正易)으로 귀결된다.



b05378e9f451ec97715551f3027b1c33_1664453798_43.jpg

평생을 불교 경전 연구와 번역에 전념한 탄허 스님은
선교 양종에 수많은 업적을 쌓았고, 이러한 체계 위에서 동양의 마음을 찾으려 애쓴
대표적인 선지식이자 선지자였다.
1983년 오대산 월정사 방산굴에서 세수(世壽) 71세, 법랍(法臘) 49세로
열반에 들기 전까지 탄허 스님은 동양의 역학 원리로 어제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내일의 역사를 예지한 선지식이자 선지자였으며,
비록 몸은 산간에 머물렀으나 눈은 우주의 운행을 꿰뚫어 보았다. 


文光 : 동국대 불교학술원 외래교수.
2001년 해인사 원당암에서 각안 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직지사에서 성수 큰스님을 계사로 비구계를 수지했다.
조계종 종정을 역임한 혜암 (慧庵) 큰스님의 마지막 시자(侍者)이다
동국대학교 선학과 · 불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연세대학교 중문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철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댓글목록

Total 8,669건 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26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5-13
826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5-13
826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5-12
826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5-11
826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5-10
826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5-08
826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5-05
8262 aerocity1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5-04
8261
颱風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5-04
826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5-04
825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5-03
825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5-02
825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5-02
8256
대리석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5-01
825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5-01
8254
躊躇痕 댓글+ 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4-30
8253
아, 눈물이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4-30
825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4-30
825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4-29
8250
붉은 꽃 外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4-29
824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4-28
824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4-28
8247
[지진정보]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4-27
824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4-27
8245
노동절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4-27
824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4-26
824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4-26
824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4-25
824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4-25
824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4-25
8239
다름 아니라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4-25
8238
e n v o i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4-24
823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4-24
823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4-23
823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4-23
823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4-23
8233
새벽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4-22
823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4-22
823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4-22
8230
Gift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4-21
822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4-21
8228
커밍즈에게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4-20
822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4-19
822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4-19
8225
한 생각 공부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4-18
8224
비익조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4-18
822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4-17
8222
招魂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4-16
열람중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4-16
8220
그대 댓글+ 1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4-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