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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에 영국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일본계 영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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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999회 작성일 17-10-05 20:30

본문


아무튼, 쪽바리들은 그 형편없는 문학성에도 불구하고

노벨문학상 복은 꾸준하게 터지는구나

 

하긴, 작년에 밥 딜런도 받은 상인데

못 받을 건 없겠지만..

 

내년엔 무라까미 하루끼가 받겠구나

 

 



----------------------------------------

 

 

가즈오 이시구로. [연합뉴스]


올해 노벨문학상은 영국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일본계 영국인)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4일(현지시간) 영국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를 2017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림원은 “가즈오 이시구로가 감성을 울리는 힘을 가지고 세상과 인간이 연결된 환상적 감각아래 묻혀있는 심연을 잘 드러내는 작가”라고 설명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댓글목록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실, 문학성을 놓고 말하자면
(이 문학성이라는 건 동원된 낱말들과는 별로 연관은 없고 - 낱말은 일종의 질료 - 빵으로 치자면 밀가루와 같은 것)

이번 수상자인 이시구로의 소설보다는 고은 시인의 시편들이 문학성의 깊이면에서 더 낫죠 (솔직히)

그렇다고 해서, 나 개인적으로 고은 시인의 시편들을 탐독하지는 않지만..객관적으로 보아 그렇다는 거

그건
그렇고

일본인들이 비교적 노벨문학상을 잘 받는 이유는 :

우선, 일본이 차지하는 국제적 위상 (특히, 경제력)

그 다음으로, 유능한 번역가들이 영어나 불어로 원작을 보다 더 세련되게 만들어준 점
(저 개인적으론 거의 제 2의 창작에 준하는 번안 수준이라고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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