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가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37회 작성일 17-09-21 00:31

본문

가지


무엇을 위하여

누구를 위하여

피비린내 나는 그곳에서


도리어 피를 거름삼아

시들지 않는 마음을

그 누가 꺾을 수 있을까


몸서리 치는 냉혹한 바람속에서

꽃잎들은 무수히 떨어졌건만

가지만은 자리를 지키는것이

참으로 본받을 일 아닌가



(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올해 6월부터인가 갑자기 시쓰는것에 대해 흥미가 생겨서 쓰기 시작했는데 워낙 전에 관심이 없다보니 부족한 점이 많아요. 다른분들이 쓰신 시들을 보면 나는 아직 부족하구나 라고 느낀적이 굉장히 많기도 하고 그에따라 시를 더 깊게 쓰고 싶기도 해요 . 제 시에 부족한점을 지적해주시면 굉장히 감사하게 받겠습니다.또 시에 대해서 느끼신 점을 써주시면 굉장히 감사할것같아요. 여기 가입한 이유도 이것때문이라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Total 8,669건 9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6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9-28
386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9-28
386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9-28
386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9-28
3865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9-27
3864 선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9-27
3863 선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09-27
3862 H경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9-27
386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9-27
386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9-27
385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9-27
385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9-27
385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9-22
385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9-26
3855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9-26
385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9-26
385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9-26
385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9-26
385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9-26
3850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9-22
3849
내 안에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9-25
384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9-25
384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9-25
384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9-25
384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9-24
3844
널 그린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9-24
384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9-24
384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9-24
384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9-24
3840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9-23
383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9-23
383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9-23
383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9-23
383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9-22
3835
그대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9-22
383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9-22
383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9-22
383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9-22
383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9-22
383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9-22
3829
천 년의 연가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9-21
3828
중독된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9-21
382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9-21
3826 하얀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9-21
열람중
가지 댓글+ 1
하얀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9-21
3824
고향 하늘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9-20
382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9-20
3822 오 용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9-20
382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9-20
382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9-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