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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148회 작성일 17-09-11 13:33

본문

오늘은 슬픈날이다
기여운얄대어들이 며칠전부터피부에 반점이생기며 한두마리 죽어가더니
오늘은 더많이 죽었다
나은갑자기 사진을 마구찍었다 흑

지금 살아있는 열대어도 언제 죽을지모른다는 안타까움에
정신없이 사진 동영상을 찍었다 흑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왜 상대가 싫어 하는데 댓글을 다십니까
본인글이 아닌 다른 분들은 이해에 폭이 넓을지도 모르지만
시인의 자존심이 있는데 이런 수준이하 댓글은 추방되어야 합니다
애들 놀이터도 아니고 초딩생 감성도 안되는 사람이 포인트 올려서 만족도로 사는것 같습니다
자유방에 글을 올리고 수없이 고치는데 하루 10분 넘게 보시는데 왜 똥칠을 하십니까
시인은 글자글자 하나에 정성이 깃들고 혼이 들어가서 시한편이 나옵니다
댓글 쓰지 말라고 쪽지를 보내도 읽지도 않으시고
kgs7158 17-09-11 01:28 아직 읽지 않음 
kgs7158 17-09-11 01:28 아직 읽지 않음 
반문 댓글도 안달고 왜 이지경이 되었는지
내가 할수 잇는것이 이런 댓글을 복사해서 달아야 한다는것이 짜증이 납니다
시인의 마을에서 어디서 받아보지 못한 수준이하에 댓글을 받으니 그냥 화가 나서 게시물 내렸습니다


누군가 징계하고 매를 때리면 무서워하고 사람말은 말같지 않습니까
6개월 쉬고 와서 글좀 써보려고 했는데 정말 관리가 안되는것 같습니다




kgs7158 17-09-11 00:54

답변 
 
탈데로 다타시오 타다말진 부디마소
티디기 님은 동강강은 쓰일곳이 없음이라~~~

가을속에서도 익어가는 다람쥐사랑
   
 
 
 
     
 
 


신광진 17-09-11 01:16

답변 수정 삭제 
 
작성일 : 17-09-07 14:13
 
 




 
 

 글쓴이 : kgs7158

조회 : 62 
 
 
이곳이싫은이유,,ㅎ

 

어느분은 툭하면 이별시를 올린다

 

난 너무싫어하는 부정적인 단어인데ㅣㅣ

 

또하나는

 

누군가 항상 방해를한다..

 

답글쓸때도  ,,방해하고,,성격이 마니나빠진다 ㅎㅎ
 



.....................................................................................................................................................



앞으로 내 게시물에 댓글 달지 마세요
내게시물이 님 낙서장이 아닙니다
왜 자유방까지 올리는지 정말 짜증납니다
내가 답글도 쓰지않는데 돌아 버리겠습니다
하루 시간 쪼개서 시를 쓰는데 말같지 않은 댓글 돌아버립니다
마을에서 이별시 쓰지 말라고 했습니까
한두번도 아니고 왜 자꾸 시비합니까
마을이 놀이터인지 몰라도
나는 꿈을 먹고 키워가는 곳입니다
이별시는 젊을 사람들을 위해서 쓰는겁니다
정말 내시 몇편이나 진심으로 이해 하십니까
가장 쉬운 골라서 한편만 해석해보세요
내가 마을와서 천편 가까이 썻는데 그중에 한편만 해석해서 올리세요
진심으로 보고 평을한다면 이해할수 있지만
나이도 70이 넘는것 같은데 사랑시는 젊은 사람들을 위해서 쓰는 창작 시입니다
마을은 창작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내가 싫으니 이별시는 싫다고 공개적인 게시판에 이게뭡니까
내가 다시 게시판을 안들오는 한이 있어도 절대로 이젠 안참습니다
님이 요즘쓰는 댓글입니다

얼마나 무시하면 내게시물에 >>먼소린교<< 이렇게 씁니까
그래도 그냥 넘어갈려고 참았는지 지금도 분이 안풀립니다
영상방 자유방 댓글 제발 달지마세요
보는 순간 머리가 돌아버릴것 같습니다
어떻게 내가 쓴시가 안에 내용하고 다르게 낙서장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분명하게 말씀드렸습니다
다시 달면 이글복사해셔 그대로 올려서 대처하겠습니다


kgs7158 17-08-22 01:53

답변 
 
요즘 이곳엔 슬픈글들이 많아 맘이 별로다 ㅎ
스ㄹ픔이여 안녕
     
 
 
 
 
 
 


kgs7158 17-08-22 15:16

답변 
 
슬픈일이다
해코아재가 드뎌 물고기사는것도 막아버렸다,흑
오늘온다하고 또 연락두절시켰다,,흑흑,,,,,,,,,,,,,
여기 쓴것이 문제였다 그아재가 보고 또 손을 쓴것이다 ㅜㅜㅜ
     
 
 

 




         
   
 
 
 kgs7158 17-08-19 09:58

답변 

 


슬픔이여 안녕..ㅎ
난 슬픔이란단어를 보가도삻어헙나더

 

 

kgs7158 17-09-03 00:19

답변 

 

먼소린교




 

kgs7158 17-09-05 01:59

답변 

 


친구야 나비따라 청산가자~~~
 
 

kgs7158 17-09-03 23:32

답변 

 


빨주노초파남보,,무지갯빛 ,,희망입니다
하나님이 노아의 홍수후에  사람 쓸어버림을 한탄하시고
다시는  홍수로 심판 않으시겠단 표시로 무지개를 맹그셨다고,,

하여 무지개는 하나님의 사랑이며 우리의 행복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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