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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릉(英陵)을 찾아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92회 작성일 17-09-15 17:42

본문

영릉(英陵)을 찾아서 /손계 차영섭

 

이 세상에 오신지 53년,

조선 최고의 전성시대를 열었도다

이 날은 하늘 높고 맑은 가을의 한 날,

안동의 학생들과 부녀자들이 찾아왔다

 

박물관은 세종과 효종 두 분의 업적으로 빛났다

세종은,

훈민정음으로 백성과 소통하고

교육으로 인재를 양성하며,

음악으로 백성을 위로하고,

국방은 대마도 정벌과 4군 6진을 설치하여

북방을 통제했다

 

이 중 용비어천가 한 대목을 소개한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도 흔들리지 아니하므로,

좋은 꽃이 피고 열매가 많이 열리나니.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도 그치지 아니하므로,

내를 이루어 바다에 가나니.’

아, 존경스럽도다! 세종대왕이여! 세종대왕이여!

마음 속 깊은 샘으로 고개 숙여 감사하였다

나라를 뿌리 깊은 나무로 키우신 은덕, 길이 빛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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