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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떠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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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019회 작성일 17-12-06 17:45

본문



너 떠난 후 / 신광진

 

다시 돌아오면 안 될까
너 없이는 살 수가 없는데

철없이 믿고 기다렸던 그 한마디

 

아직도 마음은 뜨거운데
야속하게 떠날 수가 있어
나 없이 어떻게 살 수가 있어

 

눈을 감아도 선하게 보이는데
보고 싶어 돌아와 줘
다시는 힘들게 하지 않을게
내 눈물 좀 닦아줘

 

너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와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아직 이별을 배우지 못했어
너 없이 혼자서 어떻게 살까



 





 

 

댓글목록

임기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 떠난후 잘 읽었습니다
이곳에는 눈이 누운이 눕도록 왔습니다
발랑 자빠져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왔습니다
눈 조심 이눈 저눈 모든 눈 조심하는 하루 되세요

신광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이 오고 비가오고 난리입니다
추운 날씨에는 밖에 나가는것을 줄이고 있습니다
노래가 너무나 좋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날 되세요.^^


송하예 - 아플 줄 모르고

멍하니 그냥 걷고 걸었죠 걷다가 보니 그대 집이죠
잘지내나요 아무일 없나요 그대

못난 내 모습 알고 있기에 그대의 곁에 있을 수 없어
가슴 아파오지만 어쩔 수가 없는 이런 나인데

아플 줄 모르고 시작한 내 사랑이 이별의 끝을 잡고 있어
사랑이란게 이런 건지 난 몰랐어 아프고 아픈게 사랑이란걸

하루가 길어진 것만 같아 혼자라는게 이런 건가봐
아무것도 못하고 한 사람만 그리워하고 있어

아플 줄 모르고 시작한 내 사랑이 이별의 끝을 잡고 있어
사랑이란게 이런 건지 난 몰랐어 아프고 아픈게 사랑이란걸

시간이 지나도 멈출줄 모르잖아 그대를 향한 그리움이
얼마나 지나야 놓을 수 있는건지 흐르는 눈물에 담아보낼게

아프고 아픈게 사랑이란걸...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광진시인님
좋은글과 좋은음악에 머무르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신광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셀레김정선 시인님 반갑습니다
몇년이 지난것 같은데 환영합니다
마을에 오셨으니 좋은 시 많이 쓰시고
즐겁고 행복한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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