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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틀딱, New tl-dd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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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chun3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69회 작성일 19-05-0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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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틀딱, New tl-dd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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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에게는 축복을,

틀딱에게 감사를 전하는 달이다.

 

믿음을 잃어버린 "틀딱"이란 신조어를 만든 젊은이들이 있다.

이들은 무리를 지어 정치 완장 노릇을 하다가  

설익은 이익 집단이 되어 페미니스트 놀이로 살인을 하기도 한다.

심지어 청원의 주역이 되어 법치를 무너뜨리는 역할도 도맡는다.  

물론 거기에 눈먼 틀딱들의 부추김이 숨어있다. 

좋은 세상은 늘 믿음의 연결 고리가 있어야 한다.

믿음의 근본을 파괴하고 살 수 있는 미래는 없다. 

틀딱이란 말에 익숙한 우리는 같은 세대이다.

서로가 부끄러워해야 할 이상한 신조어를 만들어 

젊음과 늙음이 대치한 것처럼 불신의 벽을 높이 쌓고 있다.

여기에 기름을 부은 무리는 물론 정치 집단이다.

김정남 살해범이 석방되는 교도소를 생방송한 어느 방송도 있었지만,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여야 할 우리는 포털의 가십 한 줄이 고작이다.     

김정남의 죽음은 미궁에 빠지고 말았다.

툭하면 심통을 부리는 북조선의 협박과 난동에  

하수구의 지렁이처럼 머리만 들락거리는 우리가 아닌지 돌아볼 일이다.      



- chun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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