童話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童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elz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69회 작성일 19-06-18 09:13

본문

동화 / 글로리아 밴더빌트 옛날 날마다 내일은 오늘과 다르길 바라며 살아가는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Fairy Tale / Gloria Vanderbilt There once was a child living every day Expecting tomorrow to be different from today. Gloria Vanderbilt (1924 ~ 2019 )

美國의 시인 . 디자이너 1955년 첫시집을 발표하며 시인으로 활동하면서, 탁월한 예술적 감각으로 글로리아 청바지(Blue Jeans)를 디자인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 <생각> 어릴 적에 읽었던, 동화들은 대개가 해피 엔딩으로 끝난다 무서운 마녀나 나쁜 악당들이 짠 ! 하며 등장해서 괴롭혀도, 결국엔 주인공이 그 모든 고난과 시련들을 물리치고 幸福과 평안 속에 자리하기에 그래서 말인데, 우리네 삶도 한 편의 동화 같다면 좋겠다 하지만, 현실에서 삶의 日記는 즐겁고 기쁜 일보다는 그렇지 않은 일들로 더 많이 점철되어 결과적으로 삶이 해피 엔딩으로 되는 일은 아주 드문 거 같다 (물론, 해피 엔딩으로 마감하는 사람도 동화처럼 있겠지만) 어쨌던, 우리들이 매일의 고단한 삶에도 불구하고 살아지는 건 오늘보다는 나은 내일이 있을 거란 希望 때문일 거다 어쩌면, 그 희망 자체가 아름다운 童話인지도...... 단 한 문장으로 된 짧은 詩이면서도, 人生을 소록이 담았다


동화 같은 삶을 꿈꾼 그녀였지만, 그랬던 그녀도 굴곡진 삶을 살았다 오늘은 또 어떤 희망을 간직하고, 삶의 어느 길 한 모퉁이에 우리들은 서 있을까? 문득, 나를 찾아본다 - 熙善,



사교계 주름잡은 화가·작가 겸 '글로리아 진' 만든 패션 아이콘
가문의 양육권 소송부터 자녀 투신자살까지 '굴곡진 삶'


  • 입력 : 2019.06.18 05:33
    앤더슨 쿠퍼와 어머니 글로리아 밴더빌트
    사진설명앤더슨 쿠퍼와 어머니 글로리아 밴더빌트


    미국의 갑부 가문 밴더빌트가(家)의 상속녀이자 '패션 아이콘'으로 불렸던 글로리아 밴더빌트가
    17일(현지시간) 오전 뉴욕 맨해튼의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미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향년 95세.

    19세기 후반 당대 미국의 최대 부호였던 '철도왕' 코르넬리우스 밴더빌트(1794~1877)의 5대손이다.
    밴더빌트 가문은 20세기 초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 '석유왕' 존 D. 록펠러와 함께 미국의 대표적인 부호 가문으로 통한다.

    글로리아는 사교계를 주름잡았던 패션 디자이너 겸 화가·작가로서,
    그리고 케이블 뉴스채널 CNN방송의 간판앵커 앤더슨 쿠퍼의 어머니로도 유명하다.
    앤더슨 쿠퍼가 이날 오전 CNN방송에서 직접 어머니의 부음 소식을 전했다.
    쿠퍼는 7분 분량의 보도를 통해 어머니의 삶을 되짚으며 추모했다.

    글로리아는 이달 초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쿠퍼는 "인생을 사랑하고 자신의 방식대로 살았던 비범한 여성이었다.
    화가 겸 작가이자 디자이너였고, 놀라운 어머니이자 아내이면서 친구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른 세계에서 찾아온 방문자, 오래전에 타버린 머나먼 별에서 찾아온 여행자였다"라고 덧붙였다.

    어린시절 글로리아 밴더빌트(1935년 촬영)
    사진설명어린시절 글로리아 밴더빌트(1935년 촬영)


    1924년 뉴욕에서 태어난 글로리아는 프랑스에서 자랐다.

    두 살이 되던 해, 아버지 레지날도 밴더빌트가 돌연 숨졌다.

    모친은 유럽 각지를 돌면서 화려한 파티를 즐기면서 재산을 낭비했고,
    글로리아의 양육권 등을 놓고 모친과 고모의 법정 다툼으로 이어졌다고 뉴욕타임스(NYT)는 전했다.

    1934년 당시 양육권 소송은 미국 전역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고,
    언론들은 글로리아에게 '가여운 부자 소녀'(poor little rich girl)라는 별명을 붙였다.

    결국 글로리아는 고모의 양육 하에 자랐다.

    뉴욕타임스는 "글로리아는 1920년대부터 대공항 시기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비(非)할리우드 출신의 어린아이였다"고 전했다.

    젊은 시절의 글로리아 밴더빌트(1954년 촬영)
    사진설명젊은 시절의 글로리아 밴더빌트(1954년 촬영)


    '억만장자 상속녀' 글로리아는 패션디자이너로서도 뛰어난 예술적 감각을 발휘했다.
    1970년대 '글로리아 밴더빌트 디자이너 진'을 설립해 직접 디자인한 청바지를 선보였다.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진의 여왕이 세상을 떠났다"고 추모했다.

    글로리아는 화가와 작가, 시인으로서도 명성을 얻었다.

    개인적으로는 굴곡진 삶을 지냈다.

    사교계 유명인사였던 글로리아는 '마이 웨이'(My Way)를 부른 가수 프랭크 시내트라,
    영화 '대부'의 말론 브랜도 등 당대 스타들과 각종 염문을 뿌리기도 했다.
    전설적인 희극배우 찰리 채플린과도 친분을 쌓았다.

    세 번 이혼하고 네 번 결혼했다.
    네번째 남편 와이어트 쿠퍼는 결혼 15년만인 1978년 숨졌다.

    쿠퍼와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아들 카터 쿠퍼는 일시적 정신착란으로 맨해튼 아파트 '펜트하우스'에서 뛰어내렸고,
    글로리아는 아들의 비극적인 투신자살을 눈앞에서 지켜봤다.

    형의 비극적인 자살을 지켜본 앤더슨 쿠퍼는 거액의 유산을 거부하고 방송계에 입문한 것으로 유명하다.

    원본사이즈 보기
    글로리아 밴더빌트(1964년 촬영)
    사진설명글로리아 밴더빌트(1964년 촬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69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3-20
8668 비교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4-27
8667 Cubic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19
8666 35P삼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03
866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3-29
866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3-28
8663 오상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3-14
8662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24
8661 관악이낳은비운의시인현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2-21
8660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2-14
865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2-14
8658
취미생활 댓글+ 2
제시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12
8657 테오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2-12
8656 제시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2-10
8655 제시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2-10
8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2-09
86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1-04
8652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12-29
8651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12-28
8650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12-27
8649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2-26
8648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12-25
8647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12-24
8646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12-23
8645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2-23
8644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12-21
8643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12-20
8642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2-19
8641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12-18
8640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12-17
8639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12-16
86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2-20
8637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12-17
8636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2-15
8635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2-14
8634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2-13
8633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12-12
8632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2-11
8631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2-10
8630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2-09
8629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08
8628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2-06
8627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12-07
8626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2-05
8625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2-04
8624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2-03
8623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2-02
8622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2-01
8621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1-30
8620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1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