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탄핵과 성조기 부대의 국회 앞마당 난입 사건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트럼프의 탄핵과 성조기 부대의 국회 앞마당 난입 사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26회 작성일 19-12-20 17:43

본문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탄핵 당했다. 물론 정말 탄핵 당할 일은 없다. 상원에서 부결 시키면 된다.


헌데 왜 트럼프가 탄핵 당할까? 여러가지 구실은 가져다 대지만 미국내의 알만한 지식인들은 트럼프가 미국을 망신주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솔직히 미국은 조폭 짓거리 하면서도 양복을 입고 예의바르게 없는 명분도 성의것 만들어서 깡패짓 했었다.


헌데 트럼프 행정부는 대놓고 깡패 짓거리 하다가 자국내 정치세력들에게 경고를 받은 것이다.


더 웃긴 것은 트럼프 이 작자는 정치도 배우지 않고 갑부 하다가 연애인 하다가 하루 아침에 대통령이 되서 그런지


못 배운 티를 전 세계로 전파를 하니 미국의 위신이 땅으로 떨어졌으니 그나마 미국의 정말 정통 조폭들(예의바른 정치세력들)은


그나마 미국의 위신을 세우려 탄핵을 가결했다.



며칠 전 성조기를 휘날리는 박근혜 잔당들과 지금의 제일 야당의 지지자들이 국회를 습격했다.


촛불은 빨갱이들의 선동이라고 했던 것들이 국회 앞에서 폭력시위로 일관 했다.


그것도 성조기 휘날리며


미국이 한국에게 방위비로 5조원을 요구 했다. 그것도 주자는 저들이다. 성조기를 흔들고 있다.


저들은 도데체 어느나라 국민인가?


다른 거 다 보 하더라도 말이다. 어느나라 사람이길레 성조기를 흔들며 국회 앞마당에 난입해서 폭력을 휘두른다는 말인가?


나라를 미국에게 넘기자는 매국노들이다.


매국노들은 일제 강점기 때 그 유전자들이 활성화 되었으며


미국으로 인해 제거 되지 않고 더욱더 그 매국노의 유전자의 힘을 키우고 지금도 활개 치고 있다.


이 게시판에서도 마찬가지다.


* 이 글도 지워라


.





댓글목록

삼생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 나는 올렸어 그런데 당신은 남이 써 놓은 글 만 니 생각인냥 올렸지? 그것도 뻔뻔하고 대 놓고 올렸지?

그래서 니 등단 밝히라니까 이미 죽은 사람 추천 받았다고 올렸지?

나는 불상 해서 인정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인정 안하는데 어떡하니? 그것도 모르고 이곳에서 설처 대니

불쌍해서 쌀짝 말해 주는 거야

하기사 너랑 비슷한 이 곳 임씨 도 있지?

알아 임마!

잘 해봐!

그냥 이곳에서 잘 해

나중에 헛소리 하지 말고 더 저장 되어서 거짓말 못하니까

니 특기가 거짓말이지?

다 해봐

암튼 들려 주셔서 영광입니다. ㅋㅋㅋ.

.

andres00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한심무쌍한 녀석이로고..

구제 가치조차 없는 놈

그리고 거짓말 운운했는데

이 시말에서 너보다 거짓말 잘 하는 물건이 어디 있겠니..

등단조차 사기친 인간말종아

정말, 너...  왜 사니?

참고로 내가 六爻 풀었는데

삼생이...너, 한명 限命이 가깝더구나

아무튼, 니 명줄 닿는데까지 여기 屍末에서 썰 잘 풀고..
그렇게 지내거라

Total 8,669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3-20
8668 비교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4-27
8667 Cubic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19
8666 35P삼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03
866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3-29
866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3-28
8663 오상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3-14
8662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24
8661 관악이낳은비운의시인현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2-21
8660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2-14
865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2-14
8658
취미생활 댓글+ 2
제시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12
8657 테오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2-12
8656 제시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2-10
8655 제시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2-10
8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2-09
86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1-04
8652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12-29
8651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12-28
8650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12-27
8649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2-26
8648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12-25
8647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12-24
8646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12-23
8645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2-23
8644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12-21
8643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12-20
8642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2-19
8641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12-18
8640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12-17
8639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12-16
86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2-20
8637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12-17
8636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2-15
8635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2-14
8634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2-13
8633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12-12
8632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2-11
8631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2-10
8630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2-09
8629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08
8628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2-06
8627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12-07
8626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2-05
8625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2-04
8624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2-03
8623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2-02
8622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2-01
8621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1-30
8620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1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