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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漢 歸元寺 神秘 讖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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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64회 작성일 20-06-14 15:10

본문


우한(武漢) 歸元寺(귀원사) 神秘(신비) 讖言(참언)


鳥在林中自由飛(조재임중자유비) 鳥在籠中唯悲啼(조재롱중유비제).

- 숲에 사는 새는 자유롭게 날며 살지만 새장에 갇힌 새는 슬피 울기만 하네.

聽其自然由其性(청기자연유기성) 生而為囚最可悲(생이위수최가비)

- 타고난 본성대로 자연스럽게 살아야 하는데, 태어나서 죄인처럼 갇힌 신세가 되니 아주 슬프다.

庚子年間鼠獨居(경자년간서독거) 端陽過後飲屠蘇(단양과후음도소)

- 경자년 쥐해에는 홀로 살아서 단오가 지나 도소주를 마시네.

江城瘟疫自然過(강성온역자연과) 華夏齊聲惡習除(화하제성악습제)

- 강변 성의 역병은 자연히 지나가고 華夏(화하)의 모든 사람이 일제히 악습이 제거되었다고 외치네.


위 시를 두고 지금 중국에서는 잘못 해석하고 있다.

元亨利貞(원형이정)으로 돌아가는 머리인 元(원)으로 돌아간다는 절이

歸元寺(귀원사)라는 이름을 진 이유일 것이다.


그러니 저런 시를 쓴 것이며 뜬금없이 새를 언급한것은 武王(무왕)의 운수를 말하는 것이다.

'숲에 사는 새는 자유롭게 날며 살지만, 새장에 갇힌 새는 슬피 울기만 하네'로

그 새의 운수가 쉽지 않은 감옥살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이는 이미 정해진 운수라는 것을 위 시가 설명하고 있다.


그런데 그렇게 갇혀있다가 비로소 나오는 때가 있으니 그 한계선을 위 시가 알리는 것이다.

경자년 쥐해에 홀로 살지만 비로소 그 운수가 풀리는 시점이 바로 단양절인 단오라고 밝히는 것이다.


그러니 이 원형이정의 길이 회복되는 머리까지 이어지는 그 새의 운수를 설명한 것도 돌아가는 곳이

바로 元亨利貞(원형이정)의 도이기 때문에 저런 시가 나올수 있다.


屠蘇(도소)는 屠蘇酒(도소주)를 말해서 정월에 먹는 액땜용 술을 말한다.

그러니 경자년 단오 이후에 武王(무왕)이 나오며 그와 함께 水氣(수기)가 차오르게 된다.


이미 밝혔지만 武王(무왕)만이 지금의 사태를 종식시킬수 있으며

비로소 그가 단양절 즉 단오 이후에 나오기에 강변의 성에 역병이 물러가게 되며

그리고 나면 비로소 중국 사람들이 일제히 악습이 제거되었다고 외치는 것도

단순히 익힐 習(습)이 마치 시진핑(習近平)인것처럼 해석하지만

그것이 아니라 水氣(수기)가 차오르면 사람들이 둘러싸여진 벽이 제거되기 때문에

일원상이 뚜렷해져서 사람과 사람의 소통이 수행에 따라서 무한대로 증폭되기에 그림자가 없어져서

그야말로 죄를 짓지 못하게 된다.


중국에서 시진핑이 죽는다고 중국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한심한 것이다.

시진핑은 시진핑이 해야 할 숙명을 가지고 태어났고 그의 일을 하지만

그가 죽는다고 중국이 가진 모든 문제가 절대로 해결되지 않는다.

반대로 '와지끈' 이후에 水氣(수기)가 차오르게 되면

사람이 가지고 나온 벽이 사라지고 一圓相(일원상)이 뚜렷해져서 무한의 소통이 가능하게 되니

그림자가 없어지고 속일수 없는 세상이 열려서 결국 악습이 제거된다.


오늘이 무자일로 6월14일이니 이제 11일후인 6월25일 기해일이 단오다.

위 귀원사 참시에서 말하는 시기와 사건은 결국 무왕의 존재를 불교적 입장에서 알고 있었으며

무왕이 나오면 수기가 차오르고 결국 '元亨利貞道日月(원형이정도일월)

照人臟腑通明明(조인장부통명명)'이 되어서

악습이 제거되고 비로소 자신이 해온 일을 알게되니 마당 앞에 자갈이 남아나지 않는다.

결국 이 운수는 이미 수천년부터 정해진 운수이며

전 세계가 예언해온 그 일이 다가온다고 알리는 것이다.


위시의 전반부가 마치 천지공사에서 나온 시문 중

歲月如流劍戟中(세월여류검극중)이라고 말한 武王(무왕)의 운수를 설명하고 있지만

그것을 사람들이 그동안 몰랐으나 결국 佛可止(불가지)에서 공사가 말하는 것 역시도

佛(불)의 기운으로 오는 武王(무왕)이기 때문에

비록 중국의 歸元寺(귀원사)지만 元亨利貞(원형이정)의 도에서 그에 합당한 미래예언에 대한 시를 남긴것을 보면

역시 수행자가 있었다는 것을 반대로 증명하고 있다.




[출처] 우한(武漢) 歸元寺(귀원사) 예언|작성자 보석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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