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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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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79회 작성일 21-10-12 11:02

본문


山河大運(산하대운)이 그 시기에 맞게 바로 징조를 나타내는 것은

河山不讓萬古鐘(하산불양만고종)으로 인하여 그런 것이라고 밝혔다.


역시 오늘도 정점을 표시할 것이라고 글을 올린 후 찾아보니

나타난 메세지 중에 범상치 않은 것도 있다.


581 2021/10/12 04:27:35 1.6 23 Ⅰ 35.86 N 129.69 E 경북 포항시 남구 동남동쪽 34km 해역 
580 2021/10/12 02:29:52 1.5 11 Ⅰ 36.29 N 129.43 E 경북 영덕군 남남동쪽 15km 해역 
579 2021/10/12 01:06:40 1.8 7 Ⅱ 35.63 N 127.72 E 경남 함양군 북쪽 12km 지역 지도 서하면 다곡리 산130-2


579번 지진은 오늘 계사일 계축시에 '咸陽郡(함양군) 西下面(서하면) 茶谷里(다곡리) 산130-2'에서 발생했다.

내중산 자락에서 지진이 발생했으며 大鳳山(대봉산)이 있는 곳이다.





이 大鳳山(대봉산)의 기운으로 큰인물이 난다고 왜놈들이 이름을 바꾸었으나 2009년에 다시 원래의 이름인 대봉산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870984&cid=66065&categoryId=66144



위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대봉산(大鳳山)은 큰 새(봉황)가 알을 품은 형상으로 큰 인물이 난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산이다.


때가 차가니 應氣(응기)가 이렇게 바뀌고 있다.

그런데 이것을 왜놈들이 두려워하니 산의 이름까지 바꾸는 시도를 한것이지만 앞으로 왜놈들은 박살나게 생겼다.


그 이름을 복원시키는 위원회가 2009년 3월30일 기축년 무진월 갑술일에 열렸다고 하니 최소한 을해일부터 바뀌었다는 것을 말한다.

그런 것을 보면 산이름이 바뀌는 것도 응기를 따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진원의 지명이 西下面(서하면)인것도 신기하다.

지금은 절기상 한로(辛)로 방위로 볼때 서쪽의 아래가 맞기 때문이다.


어제 낮까지 더웠는데 지금은 다시 가을날로 돌아왔다.

역시 보면 이런 급변은 유래가 없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만큼 지구 환경이 변하고 있으며

그것에 더해서 지금 벌어지는 일이 '한사람'이 나온다는 것을 땅의 메세지도 알리고 있다.


이 大鳳山(대봉산)에는 天王峯(천왕봉)이 있으며 이는 큰인물이 나올것을 예고하고 있다.

삼왕각립의 운수가 저물고 있는 것이며 새로운 시대가 다가온다는 것을 가르키지만

정작 지구환경은 급변이 있을 것을 가르키고 있다.

大冶(대야)는 풀무가 있으며 이는 바람을 일으켜 天火得風(천화득풍)의 상이 현실에 나타난다.


이렇게 뚜렷하게 징조는 한 사람이 나올 것을 예고하고 환경마저도 유래없었던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는 머지 않은 시점에 一時驚動(일시경동)이 벌어질 것을 가르키는 것이며

이제는 그것에 대해서 고민해야할 시기가 되었다는 것을 징조들이 알리고 있다.

또한 위 지진은 바로 앞에 남강이 흐르고 있으며 이 남강에는 의암이 있다.

그런데 그 의암에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이 의암전설도 결국 천지개벽을 이야기하고 있다.

앞에서 배때기산이 천지개벽때 배를 매었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듯이

이제는 징조가 모두 같은것인 이 천지개벽을 가르키고 있다.

더더욱 茶谷里(다곡리) 앞을 흐르는 남강은 흘러흘러 의암에 닿는다.

그러니 이 지진이 말하고자하는 바가 너무 뚜렷하다.


즉 '동래울산이 흐느적흐느적 사국강산이 콩튀듯 한다.'를 통해서 한 사람이 나오며

그것이 곧 천지개벽의 시작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출처] 변하는 지구 - 2.남강|작성자 보석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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