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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웃을 일도 없는데.. 아주 코믹한 거 하나 - 한 밤중에 왠 지랄 Full Ver. 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65회 작성일 22-05-04 09:40

본문


文이 좌파와 더불어 선망 羨望하는 북한 괴뢰정권 傀儡政權 4월 25일, 빨치산 창건 90주년 열병식 閱兵式
- 얼빠진 좀비 人民 속에 정은돼지 꼽새 出演 - 한 밤중에 왠 지랄 Full Ver. 판 (2022.04.30)
  [출처] 북한 관련 전문 유튜브 채널 - 주성하 TV


- 2022.05.04

댓글목록

선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들의 군비확장(핵개발 및 미사일 개발)에 들어간 資金..

그것의 조성을 위해 혼신의 勞苦를 아끼지 않았던
김돼중 , 놈우현 그리고 문쩝쩝이 에게
정은돼지는 그 흔해빠진 훈장 하나
안 준단 말인가..

이 쪼잔한 돼지새끼야

* 참고로, 이 돼지새끼는 북괴가 자랑질하는 백두혈통 白頭血統과 전혀 관계없다

고용희(高容姬, 1952년 6월 26일 - 2004년 5월 24일) 조선계 일본인 무용수인데, 본명은 고희훈(高姬勳)이다.
고용희는 원래 다른 사람의 부인, 즉 유부녀 였는데  色魔 김정일이 가로채 정은돼지를 낳았다
그래서 그런 사실을 알게된 김일성은 이 돼지새끼를 자신의 손자로 결코 인정하지 않았다
김일성, 그 자신이 패륜아 정일이에 의해 묘향산 특곽에서 죽임을 당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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