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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49회 작성일 22-08-20 02:00

본문

개도령님께
안녕을 묻고 전하면 마련한시간 적요합니다.
개도령님께 올리신 글은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싶은 게 제 개인적인 욕심입니다.
그러나 함께 읽는 글란 특성과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비슷한 내용의 글을 올리는 것을 삼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늘 하시는 일마다 좋은 결과가 있어 보람된 나날이 이여 지시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며 줄입니다.
본 게시란 운영자 김용호 올림 


오늘 이 답글을 읽었읍니다.김용호 방장님께서 올리신글을 전부다 읽어본것은 아니지만 부드럽고 인생을 아름답게 살아낸것과 

인생의 담론들을 몇편읽어 보았읍니다.김용호님께서 올리신 글은 함께 읽는 글의 특성에 맞고 제가 올린 글은 특성에 맞지 않는다는 말씀에 옳은 말씀일수도 있고 틀린 말씀일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김용호님의 글은 좋은 글을 올리실수있는 능력이나 마음이 있으시지만 저의 견해로는 역사적인 혹은 사회 문화적인 대변혁을 위해서 이땅이 그렇게 하라고 시키고 있음을 저는 전하고 싶읍니다.그래요 이세계는 김용호님과 같은 좋은 언어와 좋은 글로서 흘러가도 됩니다.하지만 이세계는 전쟁중이며 파괴적 현상들이 끈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원인이 김용호님과 같은 분들이 제시한  좋은 언어와 좋은 글처럼 행해지지 않거나  왜면하기 때문일지 모릅니다.하지만 김용호님께서도 제가 제시하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라는 언어를 행위하지 않는것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시면 좋겠읍니다.저는 이사이트에 전하는것이 아니라.이사이트를 통해서 인류에 전하는 중입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저도 두렵읍니다.하지만 멈추면 저는 천벌을 받읍니다.인류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를 행위하도록 하라는 신명을 저도 하고 싶지 않읍니다.이글을 읽어본 이상 김용호님도 이 천벌에서 벗어날수 없을것입니다.

 

[이 게시물은 시마을님에 의해 2022-08-25 21:01:52 함께 읽는 글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돌바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돌바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슨 천벌까지 동원하십니까?
분별력을 잃고 상식을 벗어나면 그 자체가 바로 천벌을 받은 건데요.
지하철 안에서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외치는 사람들이 자꾸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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