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금강살타 金剛薩陀 백자진언 百字眞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소개] 금강살타 金剛薩陀 백자진언 百字眞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90회 작성일 22-10-07 05:23

본문


e50e7610f16ae6262f4f068db9d6460e_1665087633_41.jpg


금강살타 金剛薩陀 백자진언 百字眞言 (Vajrasattva Mantra) - Tinna Tinh 念誦

금강살타보살, 보리심과 지혜를 상징하는 보살

시마을 회원님들 중에 금강살타보살(金剛菩薩菩薩)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이 보살은 산스크리트어로 ‘Vajrasattva (바즈라 사트바)’라고 하는데,
‘바즈라’ 는 금강이란 말이고, ‘사트바’는 생명있는 것의 총칭을 뜻한다.

살타(薩陀)는 사트바(sattva)를 음역한 것인데
흔히 우리가 보살, 보리살타라고 말할 때의 그 살타를 가리키는 것이다.
금강살타(金剛薩陀)와 보리살타(菩提薩陀)의 '살타'는 사트바의 음역으로서 같은 뜻의 말이다.
보리살타는 보리를 이루고자 수행하는 유정(有情), 일체중생이다.
성불하고자 수행하는 사람이라고 이해하면 쉽게 이해될 것이다.
그러므로 금강살타는 보리(菩提)를 이루고자, 깨달음을 이루고자
금강같이 수행하는 자라고 말할 수 있다.
같은 의미를 다른 말로 표현한 것이라 이해하면 될 것이다.
대개 불교용어는 의역(意譯)의 한자어와 산스크리트어의 음역(音譯)의 한자어를 같이 섞어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금강살타나 보리살타 등이 그러한 용어들이다.
금강과 보리는 의역의 한자어이고 살타는 산스크리트의 음역의 한자어다.
이 살타는 유정(有情)이란 의미로 생명있는 모든 것을 말하는 것인데,
이는 곧 불성(佛性)을 지닌 일체중생을 가리킨다.
그 일체중생은 바로 끊임없는 정진수행을 통하여 구경에 깨달음을 이루는 유정(有情)들이다.
그런 의미에서‘살타’를‘깨달음을 이루기 위하여 수행하는 사람’으로 이해해도 무방하다할 것이다.
그 보리살타가 바로 부처님의 법을 듣고 배우고 행하는 우리 중생들을 일컫는 말이지 않은가.
같은 맥락에서 그 금강살타 또한 금강같은 신심과 흔들림없는 정진으로 수행하는
우리 자신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면 이 금강살타보살은 어떤 보살인가
금강살타보살은 대일여래의 권속 가운데 우두머리격에 해당한다.
대일여래의 법을 깨닫는다는 것은 바로 보리심과 지혜의 증득을 말하는 것인데,
이를 가능케 하는 보살이 바로 금강살타보살이다.
그래서 금강살타보살을 보리심과 지혜의 대표적인 보살로 손꼽는다.
대일여래의 법을 전하는 우두머리 보살이다.
그래서 이 보살을 달리 집금강보살(執金剛菩薩)이라고도 부른다.
집금강(執金剛)은 금강(金剛)같이 굳건한 신심과 불퇴전의 용맹정진력을 붙들어 맨다는 의미다.
즉 금강과 같은 공능(功能)을 지닌 보살이다. 여기에는 19집금강보살이 있다.
이 가운데 상수보살이 금강수보살(金剛手菩薩)이다.
그러나 이들은 다른 보살이 아니고 금강살타보살의 다른 이름으로 등장하고 있을 뿐이다.
마치, 모든 불보살(佛菩薩)들이 중생제도 방편에 따른
석가모니 대일여래 부처님의 자비로운 화신(化身)이듯이..

                                                                                                                                   - 희선,
 




* 틴나 띤 (Tinna Tình, 1982년 ~ )은 체코의 베트남계 佛子 가수이다.

베트남인 아버지와 체코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체코 국립 음악원을 졸업했다.

영어, 프랑스어, 체코어, 베트남어를 구사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69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3-20
8668 비교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4-27
8667 Cubic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19
8666 35P삼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03
866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3-29
866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3-28
8663 오상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3-14
8662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2-24
8661 관악이낳은비운의시인현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2-21
8660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2-14
865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2-14
8658
취미생활 댓글+ 2
제시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12
8657 테오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2-12
8656 제시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2-10
8655 제시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2-10
8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2-09
86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1-04
8652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12-29
8651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12-28
8650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12-27
8649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2-26
8648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12-25
8647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12-24
8646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12-23
8645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2-23
8644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2-21
8643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12-20
8642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2-19
8641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12-18
8640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12-17
8639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12-16
86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2-20
8637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12-17
8636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2-15
8635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2-14
8634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2-13
8633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12-12
8632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2-11
8631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2-10
8630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2-09
8629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08
8628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2-06
8627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12-07
8626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2-05
8625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2-04
8624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2-03
8623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2-02
8622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2-01
8621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1-30
8620 남궁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1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