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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암대종사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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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7회 작성일 22-10-27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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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암 큰스님 탄신 100주년 특집 다큐]


 '벽에 등조차 기대지 않는 엄격한 장좌불와, 하루 한 끼 오후 불식'
지독한 수행력을 보여준 혜암 대종사가 오늘의 우리에게 전하는 메세지.. (2021 B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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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암(慧庵)큰스님은 1920년 전남 장성에서 태어나
27세인 1946년 경남 합천 가야산 해인사로 출가했다.
인곡스님을 은사로, 효봉스님을 계사로 수계(受戒)했다.
그는 이듬해 경북 문경 봉암사에서 성철, 청담, 우봉 등 스님 20여명과
'부처님 법대로 살자'는 봉암사 결사를 시작했다.
전국 곳곳의 제방 선원에서 수행하는 등 20여년을 참선 수행에 정진했다.
혜암 큰스님은 1993년 성철스님 뒤를 이어 해인 총림 제6대 방장으로 추대됐다.

그는 2001년 12월 31일 해인사 원당암 미소굴에서
"인과(因果)가 역연(歷然)하니 참선 잘해라"라는
당부의 말을 남긴 뒤 涅槃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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