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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Shi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5-07 00:23

본문

이상 시인처럼 난잡하면서도 이해하지않고 눈만으로 읽을수 있게 써보았습니다.여기서 피드백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의식시글흐름법분>

이시는내맘대로이시는내맘대로의이시 의내 맘대로.

이시를읽는독자에의독자가생각하는시는무엇일까.

이시는나의의식의흐름으로작성되어작성하는시이다.

이에대한저시는누구를위해서쓰는누구를위한시일까.

이시를쓰는쓰고있는사람은생각이있어생각이없다.

마치바보처럼천재처럼거지부자처럼쓰이쓰인다.

마치나아가고사라져들어갔다나가는

이시는

쓰이고지워지다쓰여지며지우는새로운시도이렸다.

문장이길짧고개념이있고낮고개념이없고긴것처럼.

복잡하고도간단하고복잡하면서도간단한시이렸다,

이시를쓰고있는어둠은나의따뜻한안식처요차가운안식처라.

이시를비추고있는빛은내눈이요내앞잡이랴.

빛과어둠은나의눈과마음과생각을연결하며흐렸다가

가렸다가초점을맞춰주다흘리고도주어담는다.

마치물처럼불처럼공기처럼기름처럼안개처럼

이 흐트러지고도정 돈되어 묶여진 에 흘러 가 는 많은것 처럼,

아름답고찬란한것에대한어그러지고음습한것이다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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