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회 자작시 발표회-주최 시마을 작가시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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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가을愛 만난 시인,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 내시어
자작시 발표회에 참석하시고
자리를 빛내주신 시인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경선 낭송가의 멋진 낭송도 인상적이였고
미숙하지만 자신의 시를 발표하는 시인들의 떨리는 목소리도 더욱
인상적이였습니다.
참여작품 33편의 시와 함께하신 시인님들 덕분에 가을 홍시처럼 달콤하게 무르익는 멋진 시간이 되었습니다.
행사 진행을 위해 시종일관 애써주신 이혜우 부회장님, 노희 사무국장님, 김진용 조직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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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전진표님의 댓글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드려야 하는데
제가 미처 빠트린 분이 많아 송구합니다.
널리 양해를 바라옵고 후기 사진을 올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