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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길 / 정민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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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1회 작성일 25-12-02 16:32

본문

□ 저자 소개


 정민기

 ㆍ본관은 경주이며, 문헌공파
 ㆍ1987년 전남 고흥군 금산면 평지마을 출생
 ㆍ2008년 《무진주문학》 신인문학상(동시 부문)
 ㆍ2009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시 부문)
 ㆍ시집 『문향 만 리』 등
 ㆍ동시집 『무릎 딱지』 등
 ㆍ시선집 『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
 ㆍ동시선집 『책 기타』
 ㆍ제8회 대한민국 디지털 문학대상(아동문학상)
 ㆍ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입선
 ㆍ중등 인정 교과서 과학 1(금성출판사, 2013~2017)에
    동시 「고드름」 수록
 ㆍ현재 전남 고흥군 봉래면 거주



 □ 도서 목차


 시인의 말

 갯골에 빠지는 생각  7
 피리 불던 비 오는 밤  9
 바람 한 권  10
 옥정 돌짜장  11
 오기 전에, 소설(小雪)이  12
 늦가을 편지  13
 인간들의 밤이 오고 있다  14
 사랑이 돌아온다  15
 복원할 수 없는 산사의 풍경 소리  17
 산사에서  19
 나무의 길  20
 새를 연주하는 나무 한 그루  22
 난생(卵生)하는 겨울  24
 성북구 비둘기 날던 그 시절  25
 늦가을 단풍나무  26
 옛날 통닭 고흥점  27
 눈꺼풀 셔터 내리기  28
 기억이 머문 자리  29
 어린 날을 생각한다  30
 용문사 은행나무 아래  31
 그대 마음 가문 날에는  33
 시간이 비어 간다  35
 잔디밭 산책하는 길  36
 새벽의 입구  37
 적극적인 외면 속에서  38
 별똥별  39
 어제의 강  40
 강철  41
 떠도는 바람의 말을 들으며  42
 섬  44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에서  45
 과역 한우 직판장에서  46
 고흥 작은 영화관에서  47
 밤 기차역  48
 봄이 오기 전부터  50
 오랜만에 간 그 들길  51
 사랑에 대하여  52
 깻잎 국수 생각  53
 세상이라는 바다  55
 노을빛 하늘 아래  56
 눈물  57
 새  58
 별을 긷는 생각  59
 달동네  60
 비 떨어진다  62
 작더라도 하찮지 않기로 한다  63
 전기 회로로 실험하는 마음  64
 오래된 마음은 너무 낡아서  65
 누리호 4차 발사  66
 감국 향기에 젖는다  67
 어둠을 핥는 가로등의 밤이 온다  68
 한 송이 장미 같은  70
 새벽  71
 저수지  72
 서녘에 뜬 달  73
 금성이 눈빛을 보내는 아침저녁  74



 □ 도서 소개


 안개 낀 듯한 나무의 길
 물을 빨아들이는 그 마음,
 단풍처럼 물드는 이 계절에
 비탈에 서 있는 나무마다
 제각각 길이 있듯이
 내게도 길이 있는 것 같다.

[이 게시물은  시마을님에 의해 2026-01-27 13:54:39 신간 소개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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