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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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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허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07회 작성일 24-10-14 12:07

본문

전환 /고3

불확실함과 방황으로
지친 몸을 이끌고 앞을 바라보면
어두컴컴하고 차가운 길만이
끝도 없이 펼쳐져 있는데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나를 억누르고 억누르는 그 순간!

그대가 나를 바라본다.
'나'가 '너'가 된다.

'너'는 '나'와는 달리
잘 보이고 싶은 그 마음에
긍정적으로 살아보고픈 그 마음에
차가운 무채색의 길이 색을 얻어 가고
그대의 시선이 원동력이 되어
이 길을 걸어갈 수도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



평가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선 글쓰기에 중요한 것은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살펴 보는 겁니다.

그리고 청소년 시기에는
가장 친한 사람이나 주변에 자주 눈에 띄는 사물 등을
밑그림 그리듯이 묘사하는 것이
또 하나의 글쓰기 방법입니다.

"불확실함과 방황으로
지친 몸을 이끌고 앞을 바라보면
어두컴컴하고 차가운 길만이
끝도 없이 펼쳐져 있는데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나를 억누르고 억누르는 그 순간!"

1연은 분위기가 좋습니다.
하지만 2~3연은
밑을 안 닦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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