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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병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03회 작성일 26-04-18 14:07

본문

금병산/鞍山백원기

토속적 사랑을 그린 동백꽃
작가 김유정의 고향 춘천
현대문학의 산실
김유정역 문학관에 들렸다가

실레마을 지나

해발652m를 걷는길
추워지면 푹푹 빠지는
수북한 낙엽 속에 묻혀보고


더워지면 뜸부기 엄마 따라
종종대는 새끼들의 귀여운 소풍길
선생이 걸었을 시상(詩想) 산행길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어딜 가도 싱그러운 신록이
눈부신 봄빛이어서
산책하기도 산행하기도 좋아
기분 상쾌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편문학을 읽던 시간들이 떠오르네요...
날씨가 여름처럼 따뜻하더니
갑자기 한파주의보 소식에 깜짝 놀랍니다.
일교차가 크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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