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김수영 문학상 (9/5) > 공모정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공모정보

  • HOME
  • 문학가 산책
  • 공모정보

(관리자 전용)


▷ 시마을은 주요 공모전에 관한 개략적인 정보만을 제공하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각 공모전 주최측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김수영 문학상 (9/5)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63회 작성일 20-07-25 13:45

본문

시대의 거부로 이어진 자유와 치열한 양심의 시인 김수영을 기리기 위하여 1981년 제정된 김수영 문학상은,제1회 정희성 <저문 강에 삽을 씻고>, 제2회 이성복 <뒹구는 돌은 언제 잠깨는가>, 제3회 황지우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를 비롯하여, 최승호 <고슴도치의 마을>, 장정일 <햄버거에 대한 명상>, 그리고 1990년대의 유하 <세운 상가 키드의 사랑>, 나희덕 <그곳이 멀지 않다>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시인들에게 활발한 시작 활동의 장을 열어주었다.2006년부터 김수영 문학상은 기성 시인은 물론 미등단의 예비 시인들에게도 문호를 활짝 열어놓기로 하였다. 넘치는 패기와 신선한 개성으로 한국 시단의 미래를 이끌어갈 많은 시인들의 관심과 응모를 바란다.

매년 9월 5일 응모 작품 마감, 매년 10월 수상작 발표
- 모집 부분 및 분량: 시 50편 이상
- 응모 자격: 신인 및 등단 10년 이내의 시인
- 당선작은 <민음의 시> 시리즈로 출간되며 선인세 1000만 원을 지급함

응모 요령
- 2006년부터 김수영 문학상의 운영과 상금 규정이 바뀌었습니다. 아래 사항을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단행본 출간 후 판매 부수에 대한 인세가 선인세를 상회할 경우 초과분에 대해 인세를 드립니다.
- 응모 작품은 반드시 우편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원고의 반환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응모 마감
- 응모 작품의 마감은 매년 9월 5일(마감일자 소인 유효)을 원칙으로 하며, 매년 10월 31일 이전에 수상자를 결정합니다.

접수처 및 문의
135-887 서울 강남구 신사동 506번지 강남출판문화센터 5층
(주)민음사 김수영 문학상 담당자 앞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98건 8 페이지
공모정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7-25
247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7-25
246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7-25
245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7-14
244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7-04
243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6-02
242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6-02
241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6-02
240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6-02
239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6-02
238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6-02
237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3-05
236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3-05
235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3-05
234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3-02
233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3-02
232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3-02
231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3-02
230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3-02
229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3-02
228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2-03
227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2-03
226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2-03
225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12-12
224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12-12
223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12-12
222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12-12
221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11-26
220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1-26
219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11-26
218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1-26
217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1-26
216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11-26
215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1-26
214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1-26
213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11-26
212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1-26
211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11-26
210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11-26
209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1-26
208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11-26
207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11-26
206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1-26
205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1-26
204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11-26
203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1-26
202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11-26
201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11-26
200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1-26
199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1-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