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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조영관 문학창작기금 작품 공모 (2/5)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48회 작성일 22-01-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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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조영관 문학창작기금 작품 공모】

일생을 시대의 아픔 곁에서 삶의 변두리에 투신하여 시와 함께 빛나는 먼지가 된 사람.
한 권의 유고시집 속에 잠든 한 시인이 있습니다.
소탈했으나 비범하였고, 단단했으나 따뜻했던
그의 마음과 태도를 기려 조영관 문학창작기금
수혜 작품을 다음과 같이 공모하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수혜 대상 : 등단 여부 상관없이 작품집이 없거나 작품집 한 권만 낸 분의 미 발표작
○ 시 : 10~15편 내외
○ 소설 : 단편 2편 혹은 중편 1편(장편은 제외)
○ 르포 : 200자 원고지 80장 이내의 작품 2편, 혹은 80-300장 분량의 작품 1편

■ 투고 및 문의 : realist-100@hanmail.net(이메일로만 접수. 한글 파일)
■ 응모 마감 : 2022년 1월 10일 ~ 2월 5일
■ 발표 : 2022년 2월 중순(개별 통보 및 보도자료)
■ 수혜기금 : 500만원
■ 수혜식 : 2022년 2월 조영관 시인 14주기 추모행사 당일 진행

■ 주관 : 조영관 문학창작기금 운영위원회
■ 공동 주최: 노동자시인 조영관 추모사업회 / 서울시립대 민주동문회

○ 조영관 시인은?
1957년 전남 함평 출생. 서울시립대 영문과 졸업. 1980~90년대에 인천 부평 등에서 노동운동 투신. 건설노동자로 살며 일용노동자공동체 설립 추진 등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일함. 2002년 실천문학 신인상 당선. 2008년 2월 20일 간암으로 운명. 1주기에 유고 시집 『먼지가 부르는 차돌멩이의 노래』 간행. 10주기에 동료 작가들과 추모사업회, 유족들이 『조영관 전집』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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