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장 시상은 어떻게 잡는가 - 김철진 > 문학 강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문학 강좌

  • HOME
  • 문학가 산책
  • 문학 강좌

(관리자 전용)

☞ 舊. 문학강좌

제2장 시상은 어떻게 잡는가 - 김철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22회 작성일 15-07-24 10:19

본문

제2장 시상은 어떻게 잡는가

-벽파 김철진



1. 시의 씨앗

① 슈클로프스키 - (낯설게 하기)기법
-예술의 기법이란 대상들을 낯설게 하기의 기법이며 그 형식을 애매하게 하는 기법이며 지각의 어려움과 지속을 증가시키는 기법이다.
-예술이란 사고와 시각을 의도적으로 어렵게 만들어 구체적인 사물의 본질을 전달하는 것

② 낯설게 하기 = 시적 표현의 원리
삐닥하게 보기 = 시적 발상의 원리

③ 사물의 모순된 현상을 바로 잡기 위해서 모든 화두가 모순과 궤변으로 점철된 (삐닥하게 보기)의 例
-산은 물이요, 물은 산이다.
-뱀은 꽃대님 보다 아름답다.
-비듬이 떨어지듯 눈이 내린다.
-이완용은 애국자다.
-어째서 자유에는 피의 냄새가 섞여 있는가

2. 감정의 당당한 배설

① 아리스토텔레스 - 카타르시스
-정화, 배설, 공포와 연민(비극적 카타르 시스)
② 당당한 배설
-심리적으로 왜곡되고 억압된 자아의 해방
-例- 김수영(性): 그것하고 하고 와서........

3. 상상력의 확장
① 게으름,심심함,몽상(꿈)
② C.D루이스- 시학입문
-인류 최초의 시상은 (게으르고 심심한 생활태도)에 의한 공상에서 시작 되었다.
-인류 최초의 시인은 원시사회에서 사냥을 할 수 없었던 신체적 불구자 였을 것이다.
③ 로트레아몽 - 상상력의 확장이 시인에게 있어서 얼마나 폭넓게 용인될 수 있는가를 보 여주는 산문시
-긴손톱 → 아이 → 죽지 않을 정도로 상처 → 상처를 핥으며 피를 마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39건 5 페이지
문학 강좌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5 07-24
열람중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3 07-24
3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1 07-24
3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3 07-23
3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1 07-23
3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1 07-22
33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5 07-22
3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6 07-21
3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7 07-20
30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2 07-17
29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2 07-16
28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8 07-15
2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2 07-14
2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1 07-13
2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8 07-10
2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4 07-09
23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2 07-09
2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8 07-06
2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4 07-06
20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9 07-06
19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9 07-06
18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6 07-06
1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9 07-06
1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8 07-06
1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3 07-06
1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5 07-06
13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7 07-06
1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7 07-06
1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2 07-06
10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3 07-06
9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8 07-06
8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6 07-06
7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3 07-06
6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5 07-06
5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1 07-06
4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5 07-06
3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1 07-06
2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4 07-06
1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8 07-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