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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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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연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675회 작성일 24-08-2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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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활연




  퇴고 중, 고맙습니다.




댓글목록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곤조곤한 목소리가 가슴에 담깁니다.
바람에 얹었더니 말가웃 그리움 지고 가는
뒷모습도 보이고요. ㅎㅎ 고맙게 읽고갑니다.
평안하세요

이옥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옥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활연님 맞죠?

많은 시간이 흘러도 잘 생긴 외모는 기억 하지요
그동안 도 라도 닦으셨는지요
시 가 세련되고 농 익어 습니다
나도 사람이 되려고 활연님  처럼  도를 닦고 있지요
반에 반 만이라도 되면 좋으련만 ....
죽었다 깨 나도  안 될것 같습니다
아무튼 반가워 꾸벅 인사하고
손 흔들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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