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람 > 우수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우수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의향기 게시판에 올라온 미등단작가의 작품중에서 선정되며,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겨울바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부엌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767회 작성일 19-11-09 14:43

본문

겨울바람 / 부엌방

 

동동거리는

 

사방 팔방, 바람이

몰고 간다

 

앞으로는 계속 보인다

떤다 멈춘다

새소리처럼 맑다

떠나는 길에서 귀에서

팽이처럼 돈다

 

울긋 불긋 사각 서걱

따라와 부른다

 

온천지

어디 가도

똑같이 네가 따라다닌다

 

죽은 듯 산 듯한

우는 듯 웃는 듯

나 같고 너 같은

발발과 졸졸

 

심술 바람에 끌려


[이 게시물은 창작시운영자님에 의해 2019-11-11 15:16:01 창작시의 향기에서 복사 됨]
추천0

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바람!
빌발이,
바람이 분다
개털처럼 가볍게 분다
동고동락을 같이 하시는 모습입니다
주말 평안을 빕니다.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썰렁한 글에
다녀가시니
몸둘봐를
감사합니다 두무지 시인님
행복하고 창피하기도 하고
글이 더 자꾸 이상해 쓰여지네요

Total 6,143건 16 페이지
우수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093
지네 댓글+ 2
한병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 11-10
5092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 11-09
열람중
겨울바람 댓글+ 2
부엌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 11-09
5090
소금꽃 댓글+ 2
창가에핀석류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 11-09
5089 李진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 11-07
5088
조문 댓글+ 2
이화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 11-07
5087
쪽문 댓글+ 4
다섯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 11-07
5086
호수 댓글+ 2
자운영꽃부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 11-06
5085 다섯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 11-06
5084
사다리 댓글+ 4
한병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 11-05
5083 종이비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 11-05
5082
아 가을 댓글+ 4
부엌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 11-04
5081 대최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 11-04
5080
가을 지나 봄 댓글+ 4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 11-03
5079
잔등의 온도 댓글+ 2
신수심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 11-03
5078
盧天命 II 댓글+ 2
자운영꽃부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 11-02
5077 종이비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 11-02
5076 종이비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 11-01
5075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 10-31
5074
하얀 돛배 댓글+ 10
주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 10-31
5073 목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 10-31
5072
가을(퇴고) 댓글+ 6
창가에핀석류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 10-30
5071 자운영꽃부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 10-30
5070 대최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 10-29
5069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10-29
5068 종이비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 10-26
5067 김용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 10-25
5066 종이비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 10-24
5065
폐가(廢家) 댓글+ 6
주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 10-23
5064
끌림 댓글+ 8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 10-21
5063 자운영꽃부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 10-21
5062 종이비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 10-18
5061 창가에핀석류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 10-18
5060
마트료시카 댓글+ 2
자운영꽃부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 10-18
5059 종이비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 10-17
5058
가을江 댓글+ 4
자운영꽃부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 10-17
5057
수수비 댓글+ 10
부엌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 10-17
5056 목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 10-17
5055
악몽 댓글+ 8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 10-16
5054
따뜻한 입술 댓글+ 1
이화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 10-16
5053
볼빨간 댓글+ 1
종이비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 10-15
5052 대최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 10-14
5051
그대 설단음 댓글+ 8
부엌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 10-14
5050
귀소(歸所) 댓글+ 4
주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 10-14
5049
첼로 댓글+ 2
자운영꽃부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 10-13
5048 종이비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 10-12
5047
마중 댓글+ 2
이화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 10-11
5046 신수심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 10-10
5045
황홀한 유기 댓글+ 1
싣딤나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 10-10
5044 종이비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 10-08
5043 부엌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 10-08
5042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 10-08
5041 자운영꽃부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 10-08
5040 붉은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10-07
5039 창가에핀석류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 10-07
5038 목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10-06
5037 자운영꽃부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 10-05
5036 창가에핀석류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 10-04
5035
알밤 댓글+ 10
부엌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 10-04
5034
말린 오징어 댓글+ 2
붉은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 10-04
5033
낙엽 앞에서 댓글+ 4
부엌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 10-03
5032 자운영꽃부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 10-03
5031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 10-02
5030
나뭇잎 엽서 댓글+ 8
책벌레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 09-30
5029
낙엽과 바다 댓글+ 8
브루스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 09-29
5028 자운영꽃부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 09-29
5027
시월(퇴고) 댓글+ 2
창가에핀석류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 09-29
5026 성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 09-28
5025
산불 댓글+ 4
정석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 09-28
5024 자운영꽃부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 09-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