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시 봉사자(운영자)로 정민기 시인 선임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청소년 시 봉사자(운영자)로 정민기 시인 선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79회 작성일 22-03-19 14:47

본문

정민기 시인님께서 청소년 글쓰기 봉사자(운영자)로 선임 되셨습니다

그동안 봉사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리며

시마을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시마을 운영위원회-

생일 꽃다발, 출산 꽃바구니, 전국 꽃배달 서비스, 당일 꽃 배달, 결혼 ... 

정민기 (시인, 아동문학가)

[프로필]
1987년 전남 고흥군 금산면 어전리 평지마을 출생
2008년 <무진주문학>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
2009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시 부문)
경력 '사이버 문학광장' 시·동시 주 장원 다수 / 동시 1편 월 장원<책 기타>
수상 제8회 대한민국디지털문학대상 아동문학상,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입선
지은 책으로 시집 《석양이 아름다운 형제섬 농원 펜션》 등, 동시집 《똥 빌려주세요》 등
동시선집 《책 기타》, 시선집 《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수상시집 《여가 진도여》(공저)
전남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 원두마을 거주

e-mail : jmg_seelove1@hanmail.net 

댓글목록

Total 2,108건 20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38 초딩상남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3-21
열람중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3-19
1536
가장자리 댓글+ 2
백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2-08
1535
분광기 댓글+ 2
소망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1-09
1534 바보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10-29
1533 바보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10-29
1532 초딩상남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10-17
1531 초딩상남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10-05
1530
1일차 눈높이 댓글+ 2
초딩상남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10-01
1529 남진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9-26
1528 poe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8-30
1527 poe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8-28
1526 poe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8-25
1525 poe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8-25
1524 poe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8-18
1523 poe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8-17
1522 poe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8-16
1521 poe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8-15
1520 poe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8-14
1519 poe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8-13
1518 poe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8-12
1517 poe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8-11
1516 poe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8-10
1515 poe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8-10
1514 poe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8-09
1513 poe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8-09
1512 당당한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5-16
1511
진심 댓글+ 1
Lanmagicia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4-21
1510 Lanmagicia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4-21
1509 Lanmagicia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4-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