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놀이 /중3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낙화놀이 /중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wq2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7회 작성일 26-02-04 05:45

본문




어짜피 끝이라면 시들어 버릴 때까지 놀아보세.

난리.

법석,

악한 껍질을 벗어던지곤,

여기선 웃는 자가 모두 꽃이야.

허울 뿐인 아름다움으로만 피어난다면 죄인가.

,

춤     을 추  며.

전,

모두 꽃 향기에 홀려 춤을 추고

다시 한번,

추악한 껍질을 벗어던지고,

취해버린 뒤에.

왔 다              갔다 해.

춤을 추자,

전.

전.

다시 춤을 추자.

나약한 껍데기 벗어던지고.

하늘 다시 른 고,

우린 맞이하고.

도망치지 마소서,

우린 모두 花일테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108건 5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88 신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2-13
1987 wq2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2-12
1986 하늘나는고양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2-09
1985 하늘나는고양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2-09
1984 서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2-06
1983 서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2-06
1982 안재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2-06
1981 안재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2-06
1980 서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2-05
1979 서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2-05
열람중 wq2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2-04
1977 noro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1-29
1976 noro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1-29
1975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1-24
1974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1-24
1973 noro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1-24
1972 noro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1-24
1971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1-23
1970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1-23
1969 하늘나는고양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1-22
1968 하늘나는고양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1-22
1967
白鶴 /고2 댓글+ 1
천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1-22
1966 하늘나는고양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1-19
1965 하늘나는고양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1-19
1964 악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1-19
1963 wq2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1-19
1962 wq2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1-19
1961 noro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1-19
1960 noro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1-19
1959 noroo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