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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참과 보리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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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35회 작성일 15-07-19 06:54

본문

들일을 하다보면
왜 그렇게도
배가 고픈지

오전이 지나서일까
새참 시간이 되면
꿀맛 같은 시간

농번기라
학교에 나가지 않고
부모님 일을
도와주는 아이들의 모습

새참 시간에 먹어보는
엄마의 정성이 담긴
보리개떡 정말 맛있어.

댓글목록

정유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유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그맛 알것 같아요.
저도 간식 시간이 기다려 지거든요~~
즐거운 하룻길 도세요.
건승 건필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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