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 매미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할매 매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효자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291회 작성일 15-07-30 08:57

본문

할매 매미  /  효자손

 

 

느티나무 몸통에

모시적삼 한 벌

걸어 놓으신 할매

 

옷 잃어 버렸다고

옷 찾아 달라고

느티나무 꼭대기 가지를 잡고

소리를 지르신다.

 

어제는

점심 드시고

10분 지나서

밥 안준다고 동네가 떠나가도록

소리치는 치매 걸린 울 할매

느티나무도 귀를 막는다.

댓글목록

용담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효자손 작가님 감사하게 읽었네요
할매 매미가 치매에 걸려도
단단히 걸리셨네요.
참 동시가 재미있네요.

효자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효자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담호시인님
동시면 동시 시면 시 참 열심히 쓰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언젠가 빛을 받을 날이 있겠지요
무더위에 건강에 유념하세요~~~

농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농바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할매 매미의 모시적삼도
치매 울음소리도 아름답습니다.
치매 할매 매미의 울음소리
멀리 퍼질 것 같습니다.
좋은 작품 감상에 감사드립니다.

효자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효자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농바위시인님 졸시에
좋은 평 감사합니다.
시인님의 멋진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에 유념하시어
좋은 동시 많이 보여 주세요~~

효자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효자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추천도 계속 받으시고
아동방이 달팽이걸음시인님 동시로 환합니다.
잘 쓰시는 비결이라도 알려 주세요^^
무더위에 건강조심하시면서
좋은 동시 계속 창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Total 4,761건 156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1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7-30
110 이임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7-30
109
바닷가 댓글+ 4
금사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7-30
열람중
할매 매미 댓글+ 8
효자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2 07-30
107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7-30
106
바다거북이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7-30
105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7-29
104
7월 추천작 2 댓글+ 4
빈삼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07-29
103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7-29
102 효자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7-29
101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7-29
100 이임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7-29
99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7-28
98 금사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7-28
97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7-28
96 파란잠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7-28
95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7-28
94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7-27
93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7-27
92 시마을동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07-27
91 효자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7-27
90 이임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7-27
89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7-26
88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7-26
87 농바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7-26
86 효자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7-26
85 효자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7-26
8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7-26
83
은하 철도 999 댓글+ 1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07-25
82 이임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7-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