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대하여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눈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29회 작성일 16-07-12 03:18

본문

눈에 대하여 /손계 차영섭

 

우주에 눈은 태양이다

낮에 뜨고 밤에 감는,

 

태양을 닮아 동물도 눈이 있다

초식동물은 넓은 지역을 감시하기 위해

두 눈이 따로 상을 맺고,

육식동물은 사냥을 위해

두 눈이 하나의 상을 맺는다

 

곤충은 너무 약해서 신神은 특별 선물로

겹눈과 홑눈을 주셨다

해바라기 꽃송이처럼 생긴,

파리는 팔천 개의 홑눈, 잠자리는 3만 개의 홑눈이다

벌집처럼 생긴,

 

겹눈은 모자이크처럼 상을 맺어 동그랗게 관찰하며

부분을 확대하고 반응속도가 빠르다

움직이는 물체를 한 컷씩 구분해서 볼 수 있으니

눈으로 약점을 보완한다

누가 맨 손으로 파리나 잠자리를 잡을 수 있으랴.

댓글목록

Total 4,761건 126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11
쏘가리 댓글+ 2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7-16
1010
모기는 싫어 댓글+ 2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7-14
1009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7-14
1008
아휴 더워 댓글+ 1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7-13
1007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7-13
1006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7-13
1005
일출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7-13
1004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7-12
1003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7-12
1002
석양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7-12
1001
양파 댓글+ 4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7-12
열람중
눈에 대하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7-12
999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7-11
998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7-11
997
시원한 비 댓글+ 1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7-11
996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7-10
995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7-10
994
여름시장 댓글+ 1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7-10
993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7-09
992
바람 책 댓글+ 1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7-09
991
종이 마음 댓글+ 1
도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7-08
990
물 먹는 하마 댓글+ 3
책벌레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7-08
98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7-08
988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7-07
987 월천월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7-06
986 월천월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7-06
985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7-05
984 청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7-05
983
천둥과 번개 댓글+ 1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7-04
982
장마전선 댓글+ 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7-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