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 마을 까마귀 이장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까마귀 마을 까마귀 이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27회 작성일 15-10-21 15:30

본문


  까마귀 마을 까마귀 이장

 


  책벌레

 

 

 

  아아,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까마귀 마을 까마귀 이장입니다
  우리 마을에 까치들이 날아왔습니다
  원래는 그놈들이 겨울에 내리는 눈 같은 색인데
  우리 옷을 훔쳐 입고 저렇게 우리 울음소리 닮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옷이 찢어지는 바람에 원래 입고 있던 옷이 눈처럼 보입니다
  까치가 날아와서 방송하는 까마귀 이장의 뺨을 한 대 쳤습니다
  퍽, 악, 또 한 대 쳤습니다 퍽, 악, 또 한 대 퍽, 악,
  까마귀 이장 비명이 하늘까지 솟아올랐다가 다시 내려왔습니다
  까마귀 마을 주민이 난리 났다고 날아왔습니다
  퍽, 악, 퍽, 악, 퍽, 악, 퍽, 악, 퍽, 악, 퍽, 퍽, 악, 악,
  까마귀 주민 뺨을 때리는 까치들 소리와 까치들에게 맞는 까마귀 주민 소리가
  한데 어우러져 가을 하늘 아래 악기 소리가 되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761건 147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1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1-06
380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11-06
379 농바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11-05
378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1-05
377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1-05
376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11-05
375
마늘 댓글+ 2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11-04
374
바나나 꽃 댓글+ 2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11-04
373
가족사진 댓글+ 2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11-03
372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11-03
37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11-03
370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11-02
369
팔짱 댓글+ 2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11-01
368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10-29
367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10-28
366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10-28
365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10-27
364 효자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10-26
363 농바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10-26
362 효자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10-25
361 효자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10-25
360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10-25
359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10-24
358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10-22
357 효자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10-22
35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10-22
355 rejoic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0-21
354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10-21
353 농바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10-21
열람중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10-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