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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5회 작성일 19-10-18 15:40

본문

인형뽑기에
맛들인
은수

심심할 때면
한 번씩 하더니
이젠 자주하네

그 누구라도
그 어디에라도
깊이 빠져들면
위험한걸

 그래서
중독이란 말이
나왔나보다

모두를
타락하게 만드는
위험한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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