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안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9회 작성일 20-09-05 09:10

본문

안녕! / 차영섭

 

 

‘안녕!‘ 이라 말해 주세요

자기에게도, 남에게도,

오늘도 하루 무사한 게 기적이지요

 

 

너무 높지 않고

아주 낮지 않는 자리,

이런 자리가 편안하지요

 

 

자기가 가진 것을 좋아하고

갖지 않는 남의 것을 부러워 말며

있는 대로 만족하면 행복하지요

 

 

욕심 부리지 말고

비교하지 않으며

서로 아끼는 마음이 제일이지요

 

 

이 세상에 잠깐 왓다가 반짝하면

다 지나가니,

사랑하면서 살아요

 

 

형제 간에도, 남남 간에도

오늘도 하루 감사하면서,

위안하면서 ‘안녕‘이라 말해 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761건 31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61 책벌레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10-01
386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10-01
3859 책벌레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9-29
385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9-28
385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9-27
385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9-22
3855 책벌레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9-21
3854 베르사유의장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9-20
3853 책벌레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9-20
3852 책벌레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9-20
385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9-19
385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9-17
384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9-17
384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9-16
384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9-15
3846 베르사유의장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9-14
3845 책벌레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9-13
3844 책벌레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9-12
3843 책벌레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9-10
3842 ♤ 박광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9-10
3841 책벌레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9-09
384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9-08
3839 책벌레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9-07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9-05
3837 털빠진붓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9-04
3836 책벌레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9-02
3835 책벌레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9-01
3834 책벌레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9-01
3833 베르사유의장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8-29
3832 책벌레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8-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