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우는 아이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날마다 우는 아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92회 작성일 23-01-28 09:16

본문

영혜 이모의 작은 딸
다섯 살 주미가
예전엔
잘 안 그랬는데
요즘은 심심하면
운다고 하네

엄마랑 언니랑
함께 놀다가도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울어 버려서
별명이
울보 공주라고 하지

어쩌다
안 좋은 버릇이 생긴
주미는 날마다
우는 아이야

댓글목록

Total 4,761건 15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341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2-12
4340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2-10
433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2-05
4338 베르사유의장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2-05
4337 정민기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2-04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1-28
4335
댓글+ 2
정민기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1-25
4334
겨울 딸기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1-24
4333
팽이 될래요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1-22
4332 함동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1-22
4331 베르사유의장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1-22
4330 함동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1-18
4329
미코진 장미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1-16
4328
직박구리 댓글+ 1
시앓이(김정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1-16
4327 정민기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1-15
4326 정민기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1-15
4325 정민기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1-14
4324 정민기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1-13
4323 함동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1-13
4322 함동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1-13
4321
젠가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1-11
4320 정민기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1-11
4319 함동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1-10
4318
노루귀 댓글+ 1
함동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1-08
4317 함동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1-08
4316
짝사랑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1-06
4315
꿀밤 댓글+ 2
정민기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1-05
4314 정민기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1-04
4313
새해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1-01
4312
햇빛 미술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2-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