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석과 처서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칠석과 처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46회 작성일 25-08-24 04:17

본문

칠석과 처서

  鴻光


덧붙여 

가을 정서 

마음의 낙엽 냄새


드높은 

고도 향기 

가을의 처서 문턱 


세월은 앞과 뒤에서 

더위 덩이 봅니다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번 달 월 선정작부터는
청소년시(초ㆍ중ㆍ고) 학생 작품에 한해서만
2~3명 선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시조란은 지난 두 달 동안 2명이 선정되었으나
1명은 상품 거절! 1명은 쪽지가 없으셨습니다.
아동문학은 활동하시는 분이 많지 않습니다.

청소년께는 지난 두 달 동안 2명(호남, 수도권)께
시집 1권, 라면 한 박스를 주문해 드렸습니다.

이번 달 선정작부터
초ㆍ중ㆍ고 청소년시 문우에 한해서
2~3명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Total 9,143건 8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793
지압의 함성 댓글+ 2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9-04
8792
고등어 정식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9-04
879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9-03
8790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9-03
8789 소슬바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9-02
8788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9-02
8787
전어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9-02
8786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9-01
8785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9-01
8784
어머니 밥상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9-01
8783
분꽃 댓글+ 2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8-31
8782
달맞이꽃 댓글+ 2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8-31
8781
가을 찬불 댓글+ 3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8-30
8780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8-30
8779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8-30
8778
가을 들녘 댓글+ 2
소슬바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8-29
8777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8-29
8776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8-29
8775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8-28
8774
향기의 축배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8-28
8773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8-27
8772
매미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8-27
877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8-27
8770
공기뿌리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8-26
8769
홍굴레 댓글+ 4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08-26
8768 소슬바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8-25
8767
인지장애 댓글+ 4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8-25
8766
물까치 가족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8-25
열람중
칠석과 처서 댓글+ 3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8-24
8764
전망대에서 댓글+ 4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8-23
8763
첫걸음 댓글+ 3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8-23
876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8-22
8761
청춘의 빛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8-22
8760
쌈밥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8-21
8759
고향 댓글+ 2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8-21
8758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8-20
8757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8-20
8756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8-20
8755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8-19
8754
곽암(藿巖)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08-19
8753
지나간 사람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8-19
8752
해수탕 소회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8-18
8751
거주 댓글+ 2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8-18
8750
고통과 눈물 댓글+ 2
시인삼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8-17
8749
코스모스 길 댓글+ 2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8-17
8748
밤의 거리 댓글+ 2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8-17
8747
싹 돋는 주책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8-17
8746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8-16
8745
동창회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8-16
8744
기억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8-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