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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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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16회 작성일 25-09-06 05:04

본문

옛일 들 

  鴻光


허공의 

이야기도 

새롭게 태어나서


척하면 

삼천리라 

하늘땅 모든 곳에


모든 꿈 순간 자체가 

깨어나는 새 출발

댓글목록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간의
무한 꿈에 
생각을 하여보고

삶의 힘
영상의 터
이웃의 이야기도

언제나 잡동산이가
마음의 변화가 됐구려!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언제나 허공을 그리며 꿈을 키워서 살았지요.
 허지만 세월에 누더기는 새옷으로 입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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