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엽편주 두둥실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일엽편주 두둥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소슬바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6회 작성일 25-11-15 18:53

본문



일엽편주 두둥실/深川 李周燦

 

뱃고동 울음소리 선상에 불어주니

유람선 망망대해 너울너울 떠나간다

갈매기

줄달음쳐와

동행하자 울구나

 

산마루 지는해는 수평선 넘어갈때

잔잔한 물결위에 조각배 두둥실떠

사공아

어기야디야

뱃놀이로 노다가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143건 5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943
화진포 사랑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11-17
8942
가을빛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1-17
8941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1-16
8940
억새의 노래 댓글+ 2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1-16
8939
홍련암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11-16
열람중 소슬바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11-15
8937
신흥사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1-15
8936
가을의 떡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1-14
8935
권금성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11-13
8934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1-13
8933
봄 동산 숲 댓글+ 2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1-11
8932
핑크뮬리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11-11
8931
대금굴 환상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1-10
8930
행복의 끝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1-10
8929 소슬바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1-09
8928
하늘빛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1-09
8927
만년 가을꽃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1-08
8926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1-07
8925
만추의 공간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1-06
8924
입동쯤 하늘 댓글+ 2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1-05
8923
동백꽃 마음 댓글+ 2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11-01
8922
세월은 가고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11-01
8921
참 고향 하늘 댓글+ 2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1-01
8920
해동용궁사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10-31
8919
호흡 기 태풍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0-31
8918
만추의 향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0-30
8917
청사포 사랑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0-30
8916
세 마리 여우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0-29
8915 소슬바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0-28
8914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0-28
8913
나락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0-28
8912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0-27
8911
다정다감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0-27
8910
홍시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0-26
8909
추위의 턱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0-26
8908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10-25
8907
맛보기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0-25
8906
상강 댓글+ 2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0-23
8905
낙엽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0-23
8904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0-22
8903
가을바람 댓글+ 2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10-22
8902
에이팩 2025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10-21
8901
송이향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0-20
8900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0-19
8899
가을 창공 댓글+ 2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0-19
8898
불국사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0-18
8897
가을 봄비 댓글+ 2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10-17
8896
세월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0-17
8895 소슬바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0-16
8894
고등어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10-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