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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그녀에게 끌리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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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376회 작성일 15-07-30 07:18

본문

얼마전 식당에서 나에게
사랑한다고  외쳤던 그녀
이름은 김선주
처음에는 너무싫고 상대하기가 싫었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하게 끌리고
이뻐 보인다
늘웃고 애교도 많다
그녀는 나에게만 오빠로 부른다
남자  직원들 모두다 그녀에게는 아저씨로 불린다
난 잘낫것도 없고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ㅎ
그래도 기분은 좋다
누구에겐가  관심의 대상이란게
가슴을 설레이게  만든다
이성적으로 좋지는 않지만 싫지만은 않다
오늘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출근을 한다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피스님
좋은 인연이 될지도 모르네요
우리 카피스님 행복 했으면 합니다
나는 어제  진료 예약 됐던 5과를 대학병원
라운딩하고 병이나 버렸어요그래서 쉬고 잇습니다
기도 중에 만나뵈어요 파이팅요!~~^^

카피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시인님 빨리 건강해져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그래도 쉬지않고 기도 하렵니다
빨리 회복하세요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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