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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과나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237회 작성일 15-08-2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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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깊은 속마음까지 알면
나는 떠날 수 밖에 없어서
내가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는 그날까지
묻지 않는다

       

댓글목록

마음이쉬는곳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밀이라는  제목에 왠지 주눅시 쭉 뻗칩니니
먼저 남에글에  댓글  달아서 미안  한데요
무슨  큰  이유 없이도
본인에게 걸리는  결격 사유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허심탄회 해지면 헛 웃음만  나올지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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