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미안하다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친구야 미안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41회 작성일 15-10-17 21:45

본문

친구 두룡이한테  전화가 왔다
이놈은 지필요할때 전화하는 놈이다
아니 솔직히 말해서  돈빌려달라고
할때만 전화한다
역시 돈을 빌려달라고 한다
이십만원 큰돈은 아니지만 나는 가진돈이 없다
친구한테 사정이야기를  하고 전화를 끝었다
빌려주지 못함에 나는 너무 속상했다
친구라고 부탁을 했는데 도음을 못준 나
진짜 어려울때 도움을 주는 친구가 진짜친구인데
난 뭐지?
친구야 미안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6건 142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6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11-01
205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11-01
204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10-31
203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10-30
202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10-29
201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0-29
200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0-28
199 그냥9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10-28
198
그리움 댓글+ 1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0-28
197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0-28
196 그냥9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10-27
195 이혜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10-27
194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0-27
193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10-26
192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10-26
191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0-25
190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10-24
189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10-23
188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10-23
187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10-22
186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10-21
185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0-20
184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10-20
183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10-19
182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10-19
181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10-18
열람중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10-17
179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0-17
178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10-16
177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10-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