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조의 양반 한국의 민주노총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이조의 양반 한국의 민주노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8회 작성일 22-07-02 09:03

본문



이조의 양반 한국의 민노총

댓글 0

나의시각

2022. 7. 2.

양반이란 이름의 해 처먹은 무리들이

충성이란  알맹이 없는 명분을 걸어놓고

저희끼리  해처먹었으니

서당에도  양반에  자식만

과거시험 응시도  양반에 자식만

삼정승은 물론  판서 나브랭이  심지어 일반행정 관리도  양반이 아닌 사람은  얼씬 못하게 했다

결국1910년 일제에게  국권을 내주었다

 

오늘아침  조간기사

대우조선  민주노총이  사장실 점거도 모자라

수주받은  화물선을 이양 하려는

진수식 직전의 선내에  철제 칸막이를 만들어 농성장을 만들어 놓고

진수식을  훼방 한다는 기사다

민주노총  선상님이 승인한 노조

 

민주라는 이름의  민주노총

이들이  한국이라는  초라하고 낡은  배를  침몰시키려  발광을 한다

언젠가는 결국 민주라는  Z선이 한국호를침몰로 몰고 갈것이다

법대로만 입에 달고  통치가 없다

결국  표를 의식한 무리들로는  회생이 불가능한데

 

한강다리를 건넬 군인도 없고

박정희 같은 확고한  의지의 장군도 없다

너무 발달한 민주주의

서서히  한국호를

하늘.jpg
0.01MB

침몰시키고 있다

*경산에 편지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6건 17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7-02
3955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7-01
3954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6-30
3953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06-29
3952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6-29
3951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6-28
3950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6-27
3949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6-26
3948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6-25
394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6-24
3946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6-22
3945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6-21
3944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6-19
3943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6-18
3942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6-16
3941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6-15
3940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6-14
3939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6-13
3938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6-12
393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6-11
3936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6-10
3935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6-10
3934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6-09
3933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6-08
3932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6-07
3931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6-06
3930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6-06
3929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6-05
3928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6-04
3927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6-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