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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을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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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ㅇ앵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401회 작성일 15-07-07 20:03

본문

밤하늘은. 
참. 마음을. 차분만들어주는 
힘이 있나보다.
언제나 하루일과를 마치면. 밤하늘을바라보는 습관이 있다. 아득히. 머나먼곳이지만.
 가까이 아주가까이. 
있다는느낌  
밤하늘은.  
그리움의 바다 
가슴깊이 사모치는
엄마의 얼굴이다.  . . .

댓글목록

함양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엄마는 하늘로 올라 가셨다,
 엄마가 보고 싶을때 하늘을 올려다 본다.
 착하게 사셨기에 행복하게 계실것이라 믿는다.
 맘이 편다. 처음 엄마가 하늘로 가신후 일년을 통곡을 했다.
후회의 통곡, 통곡이 뭔지 몰랐다.
 혈육을 돌아가신후 후회의 눈물,
휼육이 아니면 통곡이 나오지 않는다는것을 알았다.
 지금 세월이 약이라고 맘이 편하다,
하나님의 사랑속에 웃어면 살고 계실것 같다.
 엄마 ! 사랑해요,
 나도 이 세상이 끝나는 날 엄마에게 제일 먼저 달려 갈깨요,
 주신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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