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던 사랑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철없던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03회 작성일 26-02-11 02:47

본문





수줍던 미소로 여린 마음에 살아

이루지 못한 사랑은 아프지만

용기가 되어주던 아픔보다 행복


곁에 머무는 것도 짐이 될까 봐

마음에 품는 것도 죄스러워

숨겨둔 마음이 사랑을 낳는 감옥


멀리에 있어도 따뜻한 품이 되는

잡을 수도 가까이해서도 안되지만

곁에 다가선 마음은 항상 먼저


쓰러질 듯 힘들어도 생각이 날 때면

원망도 사라져 행복을 비는 마음

홀로 보낸 그 세월도 행복했습니다

 






.

댓글목록

햇살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audio src="https://blog.kakaocdn.net/dn/bMxavz/btsCUZa6kRL/JKQxblaYjr5ZNnbAXUPciK/tfile.mp3" autoplay loop>여정인 - 마지막 사랑</audio>



수줍던 미소로 여린 마음에 살아
이루지 못한 사랑은 아프지만
용기가 되어주던 아픔보다 행복

곁에 머무는 것도 짐이 될까 봐
마음에 품는 것도 죄스러워
숨겨둔 마음이 사랑을 낳는 감옥

멀리에 있어도 따뜻한 품이 되는
잡을 수도 가까이해서도 안되지만
곁에 다가선 마음은 항상 먼저

순간 목숨을 던져도 행복한 기쁨
원망도 사라져 행복을 비는 마음
홀로 보낸 그 세월도 행복했습니다

햇살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람에 흔들리는 촛불을 바라보며
돌아서도 눈에 밟히는 초라한 모습
연민의 마음이 아쉬움에 그리워하네

어둠에 물들어 빛의 마음을 잃어
야윈 몸을 지켜주는 철 지난 갑옷
떠난 자리에 벌써 새살이 돋았는데

인사도 없이 사라졌던 목멘 그리움
돌아온 그 날 떠난 마음은 금을 긋는다
굶주린 어둠은 자신만 존재할 뿐

높아 보여도 실체가 보이지 않은 바람
배려를 잃어 현실 속에 갇힌 어둠
자신을 낮추고 공손한 마음이 빛난다

빛나는 과거는 세월따라 이미 흘러갔다
바른 마음은 지켜주는 또 다른 나
순수함을 잃으면 사랑의 꽃은 시들어간다


빛나는 과거는 세월따라 이미 흘러갔다
미움의 그늘을 만드는 썩은 부위는 도려내라
몸에 밴 허세와 자만은 초라한 자신의 얼굴

 

바른 마음은 자신을 지켜주는 또 다른 나
어릴 적 사랑의 마음은 바르게 걷는 가르침
순수함을 잃은 자존심 길을 막아선 이기심





바람에 흔들리는 촛불을 바라보며
돌아서도 눈에 밟히는 초라한 모습
연민의 마음이 아쉬움에 그리워하네

어둠에 물들어 빛의 마음을 잃어
야윈 몸을 지켜주는 철 지난 갑옷
떠난 자리에 벌써 새살이 돋았는데

인사도 없이 사라져간 목멘 그리움
돌아온 그 날 떠난 마음은 금을 긋는다
굶주린 어둠은 자신만 존재할 뿐

자신이 높아도 실체가 보이지 않은 바람
배려를 잃어 현실 속에 갇힌 어둠
자신을 낮추고 공손한 마음이 빛난다

빛나는 과거는 세월따라 이미 흘러갔다
미움의 그늘을 만드는 썩은 부위는 도려내라
몸에 밴 허세와 자만은 초라한 자신의 얼굴

바른 마음은 자신을 지켜주는 또 다른 나
어릴 적 사랑의 마음은 예절을 가르쳤지
순수함을 잃은 자존심은 길을 막아선 이기심

Total 4,436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6
홀로서기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21
4435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7
4434
배려의 마음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5-14
4433
꿈 같은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5-09
4432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06
4431
너를 만난 후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5-04
4430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5-03
4429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4-27
4428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4-25
4427
마음의 가난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4-24
4426
내 안에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4-22
4425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4-15
4424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4-10
4423
마음의 햇살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4-09
4422
혼자 있어도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4-06
4421 BRICK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4-05
44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4-03
4419
내 안에 행복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4-02
4418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3-28
4417
사랑의 묘약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3-24
4416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3-18
4415
청춘의 봄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3-17
4414
하얀 찔레꽃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3-09
4413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3-03
4412
가난한 사랑 댓글+ 1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2-24
4411 BRICK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2-20
4410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2-17
4409 BRICK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2-14
열람중
철없던 사랑 댓글+ 2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2-11
4407 BRICK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2-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