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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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던 미소로 여린 마음에 살아
이루지 못한 사랑은 아프지만
용기가 되어주던 아픔보다 행복
곁에 머무는 것도 짐이 될까 봐
마음에 품는 것도 죄스러워
숨겨둔 마음이 사랑을 낳는 감옥
멀리에 있어도 따뜻한 품이 되는
잡을 수도 가까이해서도 안되지만
곁에 다가선 마음은 항상 먼저
쓰러질 듯 힘들어도 생각이 날 때면
원망도 사라져 행복을 비는 마음
홀로 보낸 그 세월도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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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신광진님의 댓글
<audio src="https://blog.kakaocdn.net/dn/bMxavz/btsCUZa6kRL/JKQxblaYjr5ZNnbAXUPciK/tfile.mp3" autoplay loop>여정인 - 마지막 사랑</audio>
수줍던 미소로 여린 마음에 살아
이루지 못한 사랑은 아프지만
용기가 되어주던 아픔보다 행복
곁에 머무는 것도 짐이 될까 봐
마음에 품는 것도 죄스러워
숨겨둔 마음이 사랑을 낳는 감옥
멀리에 있어도 따뜻한 품이 되는
잡을 수도 가까이해서도 안되지만
곁에 다가선 마음은 항상 먼저
순간 목숨을 던져도 행복한 기쁨
원망도 사라져 행복을 비는 마음
홀로 보낸 그 세월도 행복했습니다
햇살신광진님의 댓글
바람에 흔들리는 촛불을 바라보며
돌아서도 눈에 밟히는 초라한 모습
연민의 마음이 아쉬움에 그리워하네
어둠에 물들어 빛의 마음을 잃어
야윈 몸을 지켜주는 철 지난 갑옷
떠난 자리에 벌써 새살이 돋았는데
인사도 없이 사라졌던 목멘 그리움
돌아온 그 날 떠난 마음은 금을 긋는다
굶주린 어둠은 자신만 존재할 뿐
높아 보여도 실체가 보이지 않은 바람
배려를 잃어 현실 속에 갇힌 어둠
자신을 낮추고 공손한 마음이 빛난다
빛나는 과거는 세월따라 이미 흘러갔다
바른 마음은 지켜주는 또 다른 나
순수함을 잃으면 사랑의 꽃은 시들어간다
빛나는 과거는 세월따라 이미 흘러갔다
미움의 그늘을 만드는 썩은 부위는 도려내라
몸에 밴 허세와 자만은 초라한 자신의 얼굴
바른 마음은 자신을 지켜주는 또 다른 나
어릴 적 사랑의 마음은 바르게 걷는 가르침
순수함을 잃은 자존심 길을 막아선 이기심
바람에 흔들리는 촛불을 바라보며
돌아서도 눈에 밟히는 초라한 모습
연민의 마음이 아쉬움에 그리워하네
어둠에 물들어 빛의 마음을 잃어
야윈 몸을 지켜주는 철 지난 갑옷
떠난 자리에 벌써 새살이 돋았는데
인사도 없이 사라져간 목멘 그리움
돌아온 그 날 떠난 마음은 금을 긋는다
굶주린 어둠은 자신만 존재할 뿐
자신이 높아도 실체가 보이지 않은 바람
배려를 잃어 현실 속에 갇힌 어둠
자신을 낮추고 공손한 마음이 빛난다
빛나는 과거는 세월따라 이미 흘러갔다
미움의 그늘을 만드는 썩은 부위는 도려내라
몸에 밴 허세와 자만은 초라한 자신의 얼굴
바른 마음은 자신을 지켜주는 또 다른 나
어릴 적 사랑의 마음은 예절을 가르쳤지
순수함을 잃은 자존심은 길을 막아선 이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