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정치 > 소설·수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소설·수필

  •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요즘정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37회 작성일 17-06-06 21:52

본문

요즘은 정치에 흥미를 잃어가는 듯하다.
누군가 말했다.
가장 좋은 정치는 있는 듯 없는 듯하는 거라고.
상식이 통하는 정치를 하니 달리 관심가질 일도 없고 열올릴 일도 없다.
그냥 지켜만 보면 잘 될 것이라면 이처럼 싱거운 일이 어디 있겠는가?
돌이켜보면 그 동안 우리는 짜릿한 불구경을 너무 좋아했던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종종 불을 질러 깜짝깜짝 놀래게하는 비상식적인 마약같은 정치인을 우리가 스스로 선택했던 것이 아닌지도 모르겠다.
이제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짜릿하고 싶으면 술을 마시든 게임을 하든 혼자서 해결하는게 어떨까 싶다.
정치는 심심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좋은 정치란 그냥 자연스럽게 숨쉬는 공기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공기는 있을 때는 존재도 모르지만 사라지면 고통을 느끼다가 결국은 죽게된다.
좋은 정치도 그런 것이다.
좋은 정치가 사라지면 국민이 고통스럽게 되고 국가가 망하게 되는 것이다.
문정부 내내 공기와 정치의 고마움을 모르는 5년이 되었으면 좋겠다.
절대 초반 오버페이스가 아닌 여태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한 좋은 정치의 시작이길 바란다. 화이팅!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4건 1 페이지
소설·수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4-26
23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3-29
22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4-11
21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04-11
20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4-03
19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8-15
18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8-05
17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7-14
열람중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6-06
15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5-15
14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3-05
13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11-29
12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11-24
11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10-02
10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0-01
9
사랑 댓글+ 1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9-18
8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8-02
7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4-19
6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3-19
5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3-18
4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11-24
3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9-04
2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08-15
1 구식석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07-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