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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개깡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2회 작성일 26-05-16 06:38

본문

성공을 한 사람들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성공한 사람 


자기만의 기업을 가지고있고 그와 별개로 주변사람들도 다양하게 알고있는존재


그런 기업들의 사장도 한날 지푸라기와 같게 만드는것이 있었다


알수없는곳에서 갑자기 나타나 기업을 쥐고 흔드는자들 


그 자들은 입김 한번으로 사람의 운명을 가지고 놀았으며

그와 더불어 그 곳의 가장큰 대표의 자리까지도 쉽게 넘어볼수있고

끝으론 그곳 기업에서의 질서를 대대적으로 파괴해버리는 행위를 하는 자들이 있다


그들은 왜그러는건지

꼭 그래야만 했는지

도대체 무슨이유로 그런지는 개개인의 사유가 있을거라고 본다


저런 자들로 인해 한 사람 혹은 한 가정 그리고 그와 연결된 모든 연결구조들을 한번에 침묵으로 만들어버리는 힘


이런 힘의 형태는 우리에게 정당성을 부가하나 아니면 비정당성을 부가하나 모르지만


일단 한 인간으로서 파괴를 행하며 그렇게 폭파되어버린 사람을 안주거리로 삼고 즐기는 자들 인것 같다


세상에...무슨일들이 이렇게 많이 일어났으면


세상에,,저런자들이 이세상에 태어난걸까..


어쩌면... 그무엇보다도...인간은..인간으로서의 굴레속에서 살아남기 힘들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인간이기에..가질수있는것들도 있으니..포기하고 싶더라도..죽어서 없어질지언정..

인간은 항상 무언가를 보고싶어 하는거 아닐까 


더이상 볼수없는것들 그것에 대한 분노와 기억은 끝내 자신의 누군가와의 관계속에 피를 보게 만드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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