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 시마을동인의 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마을동인의 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시마을동인의 시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장승규 박미숙 이승민 박  용 최정신 허영숙 임기정 조경희
이명윤 정두섭 김재준 김부회 김진수 김용두 서승원 성영희
문정완 배월선 양우정 윤석호 신기옥 이호걸 양현근 

열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36회 작성일 25-07-11 08:04

본문

[열기 / 이시향]
  •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
빛결마저 흔들리는 신기루
풀숲에 놀던 바람을
연다는 게
들숨도 못 삼키는 더위를 열었다


[디카시]

댓글목록

Total 1,056건 2 페이지
시마을동인의 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06
은어들 댓글+ 1
성영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10-23
1005
흑장미 댓글+ 2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10-18
1004
벌초 댓글+ 2
香湖김진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10-16
1003
그러게요 댓글+ 2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0-15
1002
어떤시위 댓글+ 1
김용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0-11
1001
오늘이시여 댓글+ 5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9-29
1000
어떤 단막극 댓글+ 2
한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9-27
999
스미다 댓글+ 2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9-19
998
고새_2 댓글+ 1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9-17
997
사랑의 질투 댓글+ 1
김용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9-15
996
걷고 싶은 길 댓글+ 2
한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9-07
995
러시안룰렛 댓글+ 2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9-04
994 香湖김진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9-03
993 정연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9-02
992
해녀 댓글+ 4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9-01
991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8-30
990
압류 댓글+ 3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8-30
989
고새 댓글+ 3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8-29
988
묽은 먹물 댓글+ 4
香湖김진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8-25
987
말하지 마라 댓글+ 5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8-22
986
어쨌든 가족 댓글+ 4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8-20
985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8-17
984
감퇴 댓글+ 6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8-15
983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8-12
982 香湖김진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8-10
981
무서운 골목 댓글+ 6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8-10
980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8-08
979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8-05
978
자랑질 댓글+ 8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8-04
977
AI가 두렵다 댓글+ 6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7-31
976
릴레이 댓글+ 2
성영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7-22
975
별똥별처럼 댓글+ 4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7-20
974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7-17
973
호숫가에서 댓글+ 4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7-15
972
풀독 댓글+ 2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7-14
971
싱잉볼 댓글+ 4
香湖김진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7-11
열람중
열기 댓글+ 1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7-11
969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7-07
968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7-05
967
잊혀진 성지 댓글+ 4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6-30
966
봄의 서사 댓글+ 3
최정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6-24
965
칼의 파지법 댓글+ 10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6-20
964
이명(耳鳴 댓글+ 6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6-20
963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6-19
962 최정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6-17
961 香湖김진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6-16
960
호박 댓글+ 6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6-15
959
좁교 댓글+ 2
성영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6-14
958
꿈의 틀 댓글+ 2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6-13
957 서피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6-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