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 즈음에 > 시마을동인의 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마을동인의 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시마을동인의 시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장승규 박미숙 이승민 박  용 최정신 허영숙 임기정 조경희
이명윤 정두섭 김재준 김부회 김진수 김용두 서승원 성영희
문정완 배월선 양우정 윤석호 신기옥 이호걸 양현근 

석양 즈음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남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856회 작성일 19-03-09 14:06

본문

석양 즈음에

                             장 승규




서재 창가에 기대어

서산에 속절없이 가는 저녁해를 내다보고 있다


널리 

마지막 온정까지 나누어 주는

너는

가는 뒷모습이 더 아름답구나 


너에게서 

이 생을 거두는 법을 배우고 싶다





Around a Sunset

                      Sankei Jang

 

Leaning in my study on the windowside
Watching a sunset on the Westside
 

How beautiful he is, even while passing away


Like the Sun setting at the Westside

Widely helping with his last shining
I want to harvest my life in His way

댓글목록

장남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남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월선님
반갑습니다.

석양 즈음에 있다가 보니
석양을 보면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이번 시마을 봄모임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otal 1,056건 14 페이지
시마을동인의 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06
먼 배웅 댓글+ 8
장남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6-01
405
그 집 앞 댓글+ 6
이종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5-29
404 윤석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5-28
403 활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5-24
402 활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5-24
401
저녁볕 댓글+ 6
장남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5-22
400
할미꽃 댓글+ 6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5-20
399
햇살 햇 팩 댓글+ 6
성영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5-16
398 최정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5-16
397 배월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5-12
396 배월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5-12
395 활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5-01
394 활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4-28
393
가을 나무2 댓글+ 1
김용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4-27
392 오영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4-23
391
봄날이 간다 댓글+ 4
최정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4-19
390
물숨 댓글+ 1
활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4-16
389 활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4-14
388 서피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4-12
387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4-08
386 무의(無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4-08
385 서피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4-08
384
숟가락들 댓글+ 4
서피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4-06
383
꽃방귀 댓글+ 7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4-06
382 윤석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4-06
381 김용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4-05
380
비행운 댓글+ 6
활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4-03
379
손가락 지휘 댓글+ 6
성영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4-02
378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4-02
377
꿈나라 댓글+ 6
서피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4-02
376 최정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4-01
375
따듯한 샘 댓글+ 4
활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3-30
374
미쁨 댓글+ 4
활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3-26
373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3-25
372
사슴의 행방 댓글+ 5
활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3-24
371
당돌한 시 댓글+ 7
윤석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3-23
370 香湖김진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3-21
369
돈독 댓글+ 7
장남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3-20
368
목련꽃 댓글+ 18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3-16
367
행복한 집 댓글+ 16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3-15
366
길상사에서 댓글+ 14
최정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3-15
365
연필 댓글+ 9
오영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3-14
364
아네모네 댓글+ 9
장남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3-11
363 배월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3-11
362
성인용품 댓글+ 6
오영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3-10
361
포옹 댓글+ 8
무의(無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3-09
열람중
석양 즈음에 댓글+ 5
장남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3-09
359 윤석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2-28
358 성영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2-27
357
봄밤 댓글+ 10
무의(無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