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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않는 길 - 로버트 프로스트/ 남기선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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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남기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1,190회 작성일 19-09-2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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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지 않았기에
아쉬움속에

가고 싶은 바람으로 남겨두었던 길~~
그길에도
가을이 내리고 있습니다


남기선선생님의 푸근한 음성으로
걸어 보는 길
아름답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진영샘
<내 슬픔도 먼지였다>  출간을 축하드려요

자욱히 쌓인 슬픔의 먼지 !
먼지의 응고로 만들어진것이 우리들이지요...
먼지와 먼지로
삶의 어디쯤에서 만난 인연입니다.

Asha님의 댓글

profile_image Asha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길..
영상속의길을 다 걸어가고 싶어지네요
늘 선택속에 살아가는
우리들의 마음을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좁은길 낯선길 그길을 만들어가고 열어가는
우리가되길  바래봅니다
회장님의 낭송으로 깨우침을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주 올립니다

소슬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슴뭉클한 시 낭송을 듣고 지난날을 되 짚어보게됩니다
이미지 영상이 아름답네요
감사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이 물들은 아름다운 영상 속에서
송작가님의 손길의 정성이 느껴지네요
이슬처럼 맑고 언제들어도 깨끗한 목소리를 지니신
남기선 회장님의 좋은 낭송을 듣다가
나도 사람이 적게 걷는 길을
걷고 싶어지는 가을을 만납니다
좋은 낭송 감사합니다 남회장님~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오랜만에 접하는,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
가지 않은 길에 대한 아쉬움을
미처 깨닫지 못 할 시기인 사춘기 시절,
이 시를 만났지만,
이제는 제대로 의미를 알게되었지만,
참 많이도 우린 돌아왔지요.

남기선 회장님의 좋은 낭송,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이시의 의미를 제대로 알게될 즈음의 계절입니다.
이재영 고문님
이가을 노랗게 익어갈 그길 함께 걸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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