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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와 숙녀(박인환 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한경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301회 작성일 20-01-1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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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경동샘의 좋은 목소리로 담아내신
목마와숙녀의 시에 붙들려
잠시 감사의 안부를 놓습니다
울림이 깊은 낭송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년에 어머니를 하늘나라로 떠나보내신
그 허전함이 얼마나 크셨을까  생각하며
오래전 떠나 보낸 제 어머니를 기억해 보았습니다.
어찌 살아갈까 아무 생각도 없었던 날들이
이제는 빛바랜 기억으로 멀기만 합니다.

그동안 병구환으로 오래 고생하셨습니다.
몸과 마음 추수리시고
건강하시게 마음 편히 지내심이
어머님의 바램이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낭송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에리나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담담한듯 그리움으로 물든 한경동선생님의 낭송이
잠시 이 차가운 겨울을 잊게 합니다
귀한 낭송과 가을빛 영상  잘 감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주 올립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려운 일 겪으셨는데,
함께 하지 못 해 송구합니다.
11월과 12월은 일정에 쫓겨 허덕이며 보냈습니다.
아프기도 했지요.
열정이 넘치시는 샘의 모습이 투영되는 낭송입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한경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경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고문님, 남기선 회장님, 이재영 선생님, 김은주샘, 최경애샘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주시니 감사하기가 그지 없습니다.
덕분에 힘과 용기가 다시 솟구침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다가올 설 명절 잘 쇠시고  새해에는 더욱 행복하세요.

마니피캇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니피캇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경동선생님의 음성으로 듣는
목마와 숙녀~
진한 그리움이 묻어 있습니다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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