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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의 강 - 마종기(황석연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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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남기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040회 작성일 20-11-1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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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따스한 시를 황석연낭송가님의
정겨운 음성으로  들으니 이 저녁이 더욱 고즈녁합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석연황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석연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기선회장님~~^^참으로 감사합니다
아직 부족한 시낭송을 올려주셨네오ㅡ
더 공부 해서 좋은 시낭농인이 되겠읍니다

멋진 가을 입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품도 참으로 곱고 모습도 사랑스런
 황석연 낭송가님의 고운 낭송을
참으로 오랜 만에 듣게 되네요
토마토 티비 낭송대회 1회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가슴이 따스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아름다운 낭송에 머물러
안부를 물어보는 저녁 시간이
샘의 목소리 만큼이나 향기롭습니다~

석연황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석연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고문님~~참 부끄럽습니다
남기선 회장님덕분에 이렇게 ~~칭찬을 듣게 되었네요
시마을에  올릴 낭송~~저도 많이 하고 싶었지만~~~^^

가을 가을~~이 벌써 저만치 가고 있나봐요~♡

러브레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브레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황석연 낭송 작가님의 고운 목소리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세인트 작가님의 손길로 아름답게 빚어낸 영상
즐감해봅니다.
오늘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석연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석연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러 회원님들  좋은 낭송을 듣기만 했었는데
남기선회장님덕분에 저도 ~~올려봅니다

더  공부해서
저도  가끔씩  올려 볼께요

고맙습니다~~♡♡

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에리나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쉼없이 흐른강처럼 우리의 삶도 계속 흐르고 있습니다
잔잔한 강물 처럼 마음을 흐르고 가는
황석연 선생님의 고운 낭송으로
이아침도 평온으로 눈을 뜹니다
고맙습니다

정후황주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생님의 목소리는
가끔 호수에 떠 있는 물빛같습니다
잔잔하기도 하고
반짝이기도 하고
조금씩 떨리기도 합니다
가끔은 고백같기도 한
그 목소리를 저는 참 좋아 합니다

자주 이곳에서 뵙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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